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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용 서장ⓒ단양경찰서
충북 단양경찰서 제62대 서장에 오지용 총경이 18일 취임했다.
오 서장은 “아름다운 단양팔경 충절의 역사가 빛나는 단양 치안책임자로 근무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치안시책과 함께하는 참여치안으로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겠다”는 취임 각오를 밝혔다.
충남 공주출신인 오 서장은 경찰대학 5기생으로 수원중부·분당·시흥경찰서 형사과장과 경기지방경찰청 외사계장, 충북청 여성청소년과장을 지낸 수사·형사 분야 베테랑이다.
그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법치와 기초치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단양 경찰이 돼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