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복지부문에 선정
  • ▲ 류한우 단양군수(오른쪽 두번째)가 수상후 기념촬영을 한 모습.사진제공=단양군
    ▲ 류한우 단양군수(오른쪽 두번째)가 수상후 기념촬영을 한 모습.사진제공=단양군

    류한우 충북 단양군수가 민주신문사가 주최한 ‘2015년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에 선정됐다.

    류 군수는 2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관광복지부문’에 뽑혀 이 상을 수상했다.

    류 군수는 지역사회 고용창출과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관광 상품의 활성화 촉진과 인프라 마련을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그는 민선 6기 단양군수에 당선된 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부문 강화와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군정 실천에 노력해온 행정전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은 민주신문사(21세기 뉴스)가 주최하고 워싱톤 미주방송, KTN NEWS, 미주한국 TV방송, 대한언론인연맹, 한국주간사진기자협회, 오뜨미디어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