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최다 확보…4년간 408억 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2~2025년 4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도내에서 가장 많은 408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부터 도입된 재원으로 10년간(2022~2031년) 매년

    2025-06-19 양승갑 기자
  • 충북도, ‘2025년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실시

    충북도는 ‘2025년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19일~7월 9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민법에 따른 법인이나 조합, 상법상 회사 등 일정한 조직형태의 법인 또는 단체로서, 영업활동 수행,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목적 실현, 일정 기준 이상의 이윤의 사회적

    2025-06-19 홍정미 기자
  • 아산시, 여름철 ‘새벽 산행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가 여름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나를 깨우는 새벽 산행(여름 숲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고 건강한 아침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산행은 오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3개 차수로

    2025-06-19 정태진 기자
  • 아산시, 민관 협력 생태복원지 ‘선장포 철새서식지’ 본격 운영

    아산시가 민관 협력으로 조성한 생태복원지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선장면 군덕리 일원에서 ‘선장포 철새서식지 복원 준공식’을 갖고 생태복원지의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복원 사업은 지난해 12월 체결된 ‘자연환경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

    2025-06-19 정태진 기자
  • 진천군, ‘2025년 하반기 조직개편’ 추진…전략적 성장기반 구축 본격화

    충북 진천군이 새 정부 출범에 대비하고 민선 8기 후반기 조직 안정화를 위해 실무중심의 기능을 보강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새 정부 국정정책 기조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미래전략실 신설과 급속한 인구증가에 따른 군

    2025-06-19 양승갑 기자
  • 아산시, 가수 김보경·인플루언서 김도연 홍보대사 위촉

    아산시는 가수 김보경 씨와 인플루언서 김도연 씨를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사람은 앞으로 2년간 아산시의 정책과 주요 행사를 널리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이번 위촉식은 아산시의 도시 브랜드 제고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마

    2025-06-19 정태진 기자
  • 청주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택배비 지원’…30일까지 신청 접수

    충북 청주시는 2025년 상반기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택배비 부담 경감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올해 총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5-06-19 홍정미 기자
  • 음성군, ‘글로컬타운’ 조성 본격 추진…청년 주도 지역정착 기반 마련

    충북 음성군은 ㈜잼토리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인 ‘글로컬타운’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음성군 청년단체 ㈜잼토리는 ‘63개국의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컬 크리에이터 마을’인 글로컬타운 조성계획을 수립, 지난 4월 행정안전부의 2025년도 ‘청년마을 만들기’ 공

    2025-06-19 양승갑 기자
  • 단양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취약지 선제 점검’ 실시

    충북 단양군(군수 김문근)이 재해 예방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새 정부 기조에 따라 부주의와 무관심이 가져오는 인재(人災)를

    2025-06-19 양승갑 기자
  • [충청브리핑] 충청권의 ‘행정수도·과학수도’ 위기…정부·PK발 이전 공세에 ‘반발 확산’

    ◇대전·세종 미래 성장 기반 흔들릴 위기감 고조…지역사회 “균형발전 역행”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PK 정치권의 항우연·천문연 사천 이전 추진이 충청권의 핵심 자원 유출 우려를 낳고 있다. 대전의 과학수도 완성과 세종의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지역

    2025-06-19 김정원 기자
  • 지천댐 ‘찬성 76.6%’…“기후변화 대응 위해 조속 추진해야”

    충남 청양·부여군 지천 기후대응댐 후보지 인근 주민 10명 중 7명이 넘는 76.6%가 댐 건설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천댐 지역협의체 요청으로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지천댐 후보지 반경 5㎞ 내 4506세

    2025-06-18 김정원 기자
  • 15조 투입해 ‘더 안전한 충남’ 만든다

    충남도가 ‘도민 모두가 안전한 충남’을 목표로 2040년까지 15조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안전정책을 본격화한다.1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힘쎈충남 안전비전 2040’ 선포식에서 김태흠 충남지사는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고, 안전은 준비된 자에게만 허락된다는 말이

    2025-06-18 김정원 기자
  • 충남도, ‘비상지역경제 상황실’ 가동…경제 총력 대응

    충남도가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지역경제 상황실’을 본격 가동하며 도내 소비, 고용, 물가 등 경제지표를 상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나섰다.충남도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기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비상지역경제 상황실’을 본격 운영한다

    2025-06-18 김정원 기자
  • 충남, 대기오염물질 36% 줄인다…‘3조1000억 투입’

    충남도가 도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 사업장 57곳과 손잡고 2029년까지 오염물질을 36% 줄이기 위한 대대적인 환경개선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총 3조 10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계획은 자발적 협약에 기반해 추진되며, 지역 대기질 개선과 도민 건강권 확보

    2025-06-18 김정원 기자
  • 충남, 반도체 핵심소재 외투 1.2억 달러 유치…‘외자 39억 달러’ 돌파

    민선 8기 ‘힘쎈충남’이 반도체 산업 핵심 소재 분야에서 총 1억 2000만 달러(1700여억 원)의 외국인 직접투자(FDI)를 유치하며, 누적 외자 39억 달러를 돌파했다.충남도는 18일 도청에서 미국 에어프로덕츠와 인도 바바 어드밴스 머트리얼즈 등 외투기업 2곳과

    2025-06-18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