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돈 천안시장, 4일 육가공업체 외국인 근로자 숙소 등 ‘점검’
박상돈 천안시장이 4일 최근 육가공업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천안시 직산읍 사조삽업 천안공장을 방문, 현장 점검 활동을 펼쳤다.박 시장은 이날 집단감염의 주요 위험요인인 밀집‧밀폐된 업무 환경과 외국인 근로자 집단 숙소 등에 대
2021-02-04 김정원 기자 -
당진 닭가공업체 발 코로나 ‘확산세’…누적 38명
충남 당진에서 닭가공업체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충남도와 당진시에 따르면 4일 오후 한국유계유통 관련 당진 207~208번은 30대와 10대 미만으로 충남 2045번과 접촉한 뒤 지난 3일 당진시보
2021-02-04 김정원 기자 -
양승조 “대법원,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기각 실망”
양승조 충남도시자는 4일 도청에서 대법원의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소송 기각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현행 법령 상 매립지 관할구역 결정에 대한 불복은 대법원 소송 밖에 없는 단심구조”라며 “더 이상의 법적 수단은 없고 대법원의 판결을 수용할 수밖에 없다는 데
2021-02-04 김정원 기자 -
충남해외통상사무소, 작년 237만불 수출…올 ‘500만불’ 지원
충남도가 인도와 베트남 통상사무소를 통해 지난해 237만 달러 규모의 도내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올해 500만달러의 수출 지원을 목표로 수출 드라이브를 건다.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해외 통상사무소·중소기업 수출 활력
2021-02-04 김정원 기자 -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소송…충남도·당진시 ‘패소’
충남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을 놓고 20년 간 재판을 벌여온 충남 당진시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이 결국 패소했다.대법원은 4일 ‘충남도·아산시·당진시가 대법원에 청구한 당진‧평택항 매립지 일부구간 평택시 귀속결정 취소소송(2015추528)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
2021-02-04 김정원 기자 -
서천 교회 관련 코로나 확진자 계속 ‘확산’
충남 서천에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신규 발생하는 등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서천 교회 관련 확진자는 이날 5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누적 확진자는 모두 33명으로 증가했다. 충남도와 서천군에 따르면 서천 69번
2021-02-04 김정원 기자 -
보령서 서천 교회 관련 3명 등 5명 ‘확진’
3일 충남 보령에서 서천 교회 관련 3명과 천안에서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남도와 보령시에 따르면 보령 122~124번은 서천 교회 관련 확진자인 충남 1959번과 접촉한 뒤 지난 3일 코로나19 검사한 결과 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보령 1
2021-02-04 김정원 기자 -
충남선관위, 음식물 등 제공 혐의 입후보예정자 ‘고발’
충남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음식물과 선물을 제공한 입후보예정자 1명이 검찰에 고발됐다.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구민등에게 음식물 및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입후보예정자 A씨를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에
2021-02-03 김정원 기자 -
공주시, 코로나 집합금지 업종에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충남 공주시가 코로나19 집합금지 명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종에 대해 정부 지원금과는 별도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 중 운영을 중단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한 집합금지 업종과 영업 제한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
2021-02-03 이길표 기자 -
충남도, 6만 9500개 업소에 재난지원금 ‘700억 지원’
충남도는 도내 15개 시·군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당·카페 등 6만 9500여 곳에 700억여 원의 재난지원금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지난달 28일 지원을 합의한 유흥 7개 업종에 식당, 카페, 제과점, 숙박시설, 이미용업소, 노래연습장
2021-02-03 김정원 기자 -
천안‧보령서 가족 전파 등으로 5명 추가 ‘확진’
3일 충남 천안과 보령에서 가족 전파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확진됐다.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 841~843번 확진자는 가족인 천안 840번(충남 2040번)과 접촉한 뒤 2일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2021-02-03 김정원 기자 -
당진육계유통 12명·송원산업 등 외국인 근로자 9명 추가 확진
충남 당진시에서 닭 가공업체인 한국육계유통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새 32명이 발생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3일 비대면 긴급브리핑을 열고 지역 한 도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1명이 집단 발생해 선제적 277명에
2021-02-03 이길표 기자 -
[인사] 충남경찰청, 감찰계장 최병수 외
◇경정△ 감사계장 김현우 △ 감찰계장 최병수 △ 피해자보호계장 김명규 △ 112치안종합상황팀장 김오영 송규진 △ 112치안종합상황관리계장 장효순 △ 정보화장비과 김윤정 △ 교육계장 강영일 △ 장비관리계장 최창환 △ 경비경호계장 이동기 △ 정보협력계장 박일화 △ 수사1계
2021-02-03 김정원 기자 -
당진 A육계가공업체發 집단감염 32명 폭증…밤새 ‘22명↑’
2일 충남 당진 A육계가공업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2일 32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등 폭발적으로 번지고 있다.3일 충남도와 당진시에 따르면 2일 당진 육계가공업체 외국인 근로자 11명(당진 174~184번)이 집단 감염된 데 이
2021-02-03 김정원 기자 -
당진 육계가공업체서 외국인 근로자 11명 ‘집단감염’
2일 충남 당진 육계가공업체 외국인 근로자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방역당국이 육류가공‧유통업체 직원과 근로자 151명을 대상으로 긴급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충남도와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 A육계가공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당진
2021-02-02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