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상사, 목천읍에 어려운 이웃 성금 100만원 기탁

    충남 천안시 대흥동 소재 삼성상사가 12일 생계가 어려운 가구를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100만원을 목천읍사무소에 전달했다.삼성상사 후원금은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1인 가구의 수술 및 치료비로 지원된다.이영호 삼성상사 대표는 “기부문화에 동참하고 싶은 마

    2021-04-12 김정원 기자
  • 천안시, 민원처리 마일리리제 처리기간단축 ‘70% UP’

    충남 천안시는 12일 빠르고 신속·정확한 행정처리로 민원인의 시간·경제적 비용을 아끼고 처리부서의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접수된 민원을 법정기간보다 앞당겨 처리했을 경우

    2021-04-12 김정원 기자
  • 서천서 11일 일가족 ‘3명 신규 확진’

    충남 서천에서 11일 일가족 3명, 태안에서 해외입국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12일 도에 따르면 태안에서도 11일 30대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태안 39번은 해외입국자로 지난 10일

    2021-04-12 김정원 기자
  • 당진 슬항교회발 집단감염…56명으로 ‘폭증’

    충남 당진에서 슬항교회 및 해나루민주학교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11일 24명이 확진되는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당진시는 12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를 시행하고 관내 모든 학교에 대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

    2021-04-11 김정원 기자
  • 당진 슬항교회‧해나루민주학교發 코로나 계속 ‘확산’

    충남에서 11일 당진 슬항교회 및 해나루 민주학교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천안과 아산에서도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7명 등 모두 이날 충남에서 14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계

    2021-04-11 김정원 기자
  • 홍성서 밤에 해루질하다 갯벌에 고립된 부부 ‘구조’

    늦은 밤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다 고립된 부부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11일 충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10시 50분쯤 홍성군 서부면 어사리 한 선착장의 방파제와 갯벌에 사람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 공동대응 요청

    2021-04-11 김정원 기자
  • 11일 천안‧아산서 감염경로 불명 등 4명 확진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4명의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 발생했다.시에 따르면 천안 1046번(50대), 1018번(40대)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20대인 1047번와 1049번은 자발적 검사에서 각각 확진됐으며

    2021-04-11 김정원 기자
  • 당진 슬항교회‧해나루민주학교發 ‘확진자 속출’

    충남 당진 슬항교회 및 해나루민주학교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10일 하루 충남에서 2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3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다.11일 충남도에 따르면 논산 70번(60대)은 충남

    2021-04-11 김정원 기자
  • 태안해경 낚시 고립자 등 2명 잇따라 ‘구조’

    태안해양 경찰이 갯바위 낚시 고립자 등 2명을 잇따라 구조했다.11일 태안해양경찰서는 10일 오후 3시 3분쯤 충남 태안군 민어도 인근 갯바위에서 60대 낚시 고립자 1명(63)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태안해경에 따르면 인근 해상순찰 중이던 태안해경 연안경비정 P

    2021-04-11 김정원 기자
  • 거액 세금 체납 아산FC대표 ‘퇴출 확산’에도 아산시장 ‘묵묵부답’

    충남 아산FC대표이사가 거액의 세금을 체납과 관련해 아산시가 독립법인이어서 관여할 사항이 아니라고 발뺌을 계속하고 있어 여론이 더욱 나빠지고 있다. 따라서 아산FC대표 임명에 직·간접으로 관련이 있는 구단주인 오세현 아산시장의 책임론이 뒤따를 수밖에 없고 시정

    2021-04-11 김정원 기자
  • 당진 슬항교회‧해나루학교發 집단감염 10일 ‘15명 확진’

    충남 당진 슬항교회 및 해나루학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심상치 않게 전개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10일 하루 동안 당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지난 6일 슬항교회 등과 관련해 첫

    2021-04-10 김정원 기자
  • 당진서 60대 확진자 1명 사망…36번째

    충남 당진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60대 1명이 사망했다.충남도에 따르면 당진 246번(충남 2536번)은 2493번과 접촉 후 지난달 14일 코로나19에 확진된 이후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이로써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

    2021-04-10 김정원 기자
  • 9일 천안 두정동 영타운서 화재 12명 ‘연기 흡입’ 피해

    9일 오후 5시 14분쯤 충남 천안시 두정동 영타운 2층 복도에서 화재가 발생 12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이날 화재는 영타원 복도 등을 그을리고 내부 집기 등을 태운 뒤 긴급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화재 발생 46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

    2021-04-10 김정원 기자
  • “충남도‧아산시, ‘아산FC대표이사 퇴출’ 공식 입장 밝혀라”

    충남아산FC료헤이 퇴출을 위한 공동행동은 최근 퇴출대상으로 지목된 이운종 아산FC대표이사가 료헤이 선수 등에 대해 “조속히 정리하겠다”는 발표와 관련해 9일 충남도와 아산시에 공식 입장표명을 제기하는 등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 단체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아산FC 료

    2021-04-10 김정원 기자
  • 당진 교회발 집단감염 이어 밤새 논산‧부서여 4명 ‘확진’

    충남 당진 교회 발 집단감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n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여와 논산에서 밤새 확진자 4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3차 대유행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당진과 서산, 아산, 공주, 천안, 홍성, 부여, 논산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

    2021-04-10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