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도 먹거리] 공주 밤, 2천년 역사 ‘자랑’

    전국에 널리 알려진 충남 공주시의 특산품으로 유명한 공주 밤은 약 2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유명하다.조선왕조실록 세종지리지에는 공주지역이 밤나무 심기에 적합한 지역이라는 기록이 돼 있다.공주 정안면 월산리에는 수령이 100년이 넘는 밤나무가 있어 밤 재배의 역사

    2021-07-21 김정원 기자
  • 충남서 밤새 8명 추가 확진…20일 확진자 49명 ‘폭증’

    충남에서 기존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해 밤새 8명이 추가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49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21일 도에 따르면 태안 78번은 경기 수원 3346번의 접촉자, 부여 83~84번은 충남 4355번의 접촉자, 부여 85번은 충

    2021-07-21 김정원 기자
  • 당진 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축성식’ 열려

    충남 당진 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축성식 및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의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임명 감사 미사가 20일 솔뫼성지 ‘기억과 희망의 성당’에서 열렸다.이날 준공된 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국비 39억 원, 도비 15억3000만 원 등 130억 원을 들

    2021-07-20 김정원 기자
  • 충남서 20일 천안유흥업소발 등 41명 ‘확진’

    충남에서 20일 천안유흥업소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도에 따르면 20일 오후 6시 30분 현재 1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이날 확진자는 모두 41명으로 폭증했다.앞서 천안에서 유흥업소 집단감염 관련 등

    2021-07-20 김정원 기자
  • 천안시축구단, 유망주 손형빈‧윤찬울 영입…전력 보강

    충남 천안시축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학출신 유망주 손형빈(21, 세경대)과 윤찬울(21, 호남대)을 영입, 전력을 보강했다고 20일 밝혔다.천안시축구단에 따르면 손형빈(178㎝, 72㎏)은 인천남고 졸업 후 슬로베니아 1부리그와 크로아티아 2부리그에 진출한 경험이

    2021-07-20 김정원 기자
  • 양승조 지사, 김 총리에 “민항·공공기관 이전 등 6대 현안” 요청

    충남도가 충남민항,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등 6대 현안을 추려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다.양승조 지사는 20일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나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한 자리에서 건의했다.양 지사와 김 총리는 이날 대천해수욕장 진입도

    2021-07-20 김정원 기자
  • 충남도, 내포 골프장9홀·166세대 골프빌리지, 개발계획 ‘승인’

    충남 내포신도시 내에 조성 추진 중인 9홀 규모의 골프장과 166세대의 골프빌리지가 내년에 문을 연다.충남도는 내포신도시 퍼블릭 골프장(9홀)과 블록형 단독주택(골프빌리지) 개발계획을 승인하고, 20일 자 관보에 고시했다고 밝혔다.예산 수암산 밑자락에 자리 잡는 내포

    2021-07-20 김정원 기자
  • 건양대 김한승 씨, ‘대구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 대회’서 대상

    건양대학교는 융합기계공학과 재학생 김한승 학생(3학년)이 최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구발명아이디어콘테스트에서 빨래건조대와 관련, 아이디어를 출품해 대상(특허청장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특허청과 대구광역시, 한국발명진흥원 주최하고 대구지식센터가 주관한 이번 콘테

    2021-07-20 이길표 기자
  • 충남서 천안유흥업소 집단감염 발 등 ‘30명 확진’

    충남에서 20일 천안 유흥업소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0명이 무더기로 확진됐다.도에 따르면 이날 천안에서 1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을 비롯해 아산 7명, 태안 3명, 서산 1명, 당진 1명, 금산 1명, 홍성 1명 등 3

    2021-07-20 김정원 기자
  • 김정섭 공주시장 “시민 중심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

    문화체육관광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충남 공주시가 시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1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내년도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경쟁률이 높아졌다. 지난해 경험

    2021-07-20 이길표 기자
  • 20일 천안 유량~안서터널 관통식…조기 개통 ‘탄력’

    충남 천안시 유량동과 안서동 그리고 태조산을 연결하는 ‘유량~안서간 도시계획도로(중로2-127호) 개설공사’의  핵심공정인 터널 굴착 공사를 완료하고 20일 ‘유안(유량~안서) 터널 관통식’을 가졌다.시에 따르면 이날 유량동 일원 터널공사 현장에서 열린 관통식

    2021-07-20 김정원 기자
  • 충남서 확진자 접촉 등 5명 확진…19일 27명 ‘확진’

    충남도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27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날 22명이 확진된 데 이어 오후 5시 50분 현재 5명(충남 4456~4460번)이 추가 확진됐다.10대인 서산 377번은 충남 4401번

    2021-07-19 김정원 기자
  • 충남서 19일 기존 확진자 접촉 등 ‘22명 발생’

    충남에서 19일 기존확진자 접촉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무더기로 확진됐다.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천안 10명일 비롯해 서산 6명, 아산 3명, 당진 2명, 부여 1명 등 22명이다.부여 82번(40대)은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2021-07-19 김정원 기자
  • 공주시, 충남도 임도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충남 공주시는 충남도가 도내 15개 시‧군과 2개 도 사업소를 대상으로 벌인 올해 임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노선 선정의 적절성, 노면‧사면의 안정화 시공, 경관저해방지, 안전조치 이행 등이다.대학교수와 산림전문가, 설계시공자

    2021-07-19 이길표 기자
  • 천안 확진자 7월 245명 발생…작년 2월 이후 ‘최고’

    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해 2월 이후 7월이 가장 많았으며, 확진자 연련대는 40~49세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시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631명으로 전일보다 11명 증가했으며, 격리

    2021-07-19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