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서 천안 18명·아산 8명 등 35명 추가 확진…지역감염 확산

    충남도에서 천안 18명과 아산 8명 등 모두 3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26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도내에서 천안 11명 등 35명(충남 6640~6674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지역별로는

    2021-08-26 이길표 기자
  • 양승조 지사 “상황 더 심각할 경우 4단계 격상 검토할 것”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6일 도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작년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아직도 종식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마치 출구가 없는 깜깜한 터널을 지루하게 달리고 있는 것 같다”며 우려를 나타냈다.그러면서 “충남 도내 곳곳에서

    2021-08-26 김정원 기자
  • 양승조 충남지사 “천안 성거‧목천 우회도 등 8건 국비 8989억 확보”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6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5차 국도‧국지도 예타통과 현황과 관련해 “기획재정부가 지난 24일 앞으로 5년간 추진할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의 일괄 예타 사업을 심의, 의결했다. 충남도 통과 사업은 8건에 1조 72억 원 규모로 이 중 국

    2021-08-26 김정원 기자
  • 박상돈 시장 “천안 상습교통체증 확트이고 교통여건 획기적 개선”

    충남 천안시의 상습적인 교통체증 지역으로 지목된 동북부지역의 숨통이 확 트이는 등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바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6일 시청에서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및 하천 정비’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민선 8대 공약인 천안형 외곽순환도로

    2021-08-26 김정원 기자
  • 충남서 25일 소규모 집단감염 등 92명 ‘폭증’

    충남도는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총 확진자는 92명으로 폭증했다.도는 26일 0시 기준, 천안 4명, 서산 6명, 논산 2명, 계룡 1명 등 13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최근 일주일간 충남에서 발행한 코로나19 확

    2021-08-26 김정원 기자
  • 천안시, 2회 추경 3240억 증액…시 예산 ‘2조8200억↑’

    충남 천안시가 코로나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324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지난 25일 의회에 제출했다.시에 따르면 예산규모는 1회 추경 2조4960억 원보다 3240억 원(12.9%) 늘어난 2조8200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3220억 원이 증가

    2021-08-26 김정원 기자
  • 충남서 25일 가족‧지인 전파 등 79명 ‘무더기 확진’

    충남에서 25일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5명이 추가 발생해 이날 총 확진자는 79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도는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공주 13명을 비롯해 아산 7명, 서산 3명, 당진 12명 등 35명이

    2021-08-25 김정원 기자
  • 경찰 “민주노총, 현대제철 당진공장 대규모 집회 수사착수”

    충남경찰청은 지난 23일부터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 조합원들이 현대제철 당진공장 점거 농성에 이어 25일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대해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충남청은 이날 민주노총 금속노조의 현대제철 당진공장 통제센터 점거농성 및 대규모 집회에 관

    2021-08-25 김정원 기자
  • 천안 성거~목천 도로 확장 등 충남 8개 사업 기재부 예타 통과

    충남도 내 8개 국도·국지도 건설 사업이 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8개 사업의 총사업비는 1조 원 규모로, 완료 시 도내 차량 정체 해소와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도는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후보 사업

    2021-08-25 이길표 기자
  • 공주서 확진자 가족 등 14명 추가 확진…역학 조사 중

    충남 공주에서 확진자 가족 등 1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2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지역에 거주하는 확진자 가족 등 14명(공주 214~227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확진자 가운데 2명(215~

    2021-08-25 이길표 기자
  • 충남서 감염경로 미확인 12명 등 44명 무더기 확진…조사 중

    충남도에서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10대 미만 등 4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25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도내에서 천안 23명 등 모두 44명(충남 6548~6591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지역별로

    2021-08-25 이길표 기자
  • 천안외곽순환道 신설 등 국도‧국지도 예타 ‘통과’

    충남 천안 외곽순환도로 신설 등 국도1호선 6차선 확장‧국지도 57‧70선 개량 및 4차로 확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됨에 따라 교통정체 현상을 개선하는 등 교통환경이 크게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민주당 소속 문진석 국회의원(천안갑)은 천안의 지역 현안이었던 국

    2021-08-25 김정원 기자
  • 경찰 “민주노총 현대제철 당진공장 불법집회…엄정대응”

    충남경찰청은 현대제철 당진공장 비정규직노조가 이틀째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5일 대규모 불법 집회 개최를 앞두고 엄정대응 입장을 밝혔다. 충남경찰청은 이날 보도 자료를 통해 “충남지역에는 현재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가 유지되고 있고 집회 인원도 4

    2021-08-25 김정원 기자
  • 충남서 최근 7일간 489명 발생…日평균 ‘69명’

    충남에서 밤새 감염경로 불분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총 확진자는 76명으로 폭증했다.도는 24일 오후 10시 30분 기준 아산 3명, 서산 3명, 공주 1명, 예산 1명 등 이날 총 76명이 확진됐다고 25일 밝혔다.

    2021-08-25 김정원 기자
  • 양승조 지사, 당진 현대제철서 ‘노사 대화 주선’…23일부터 기습 점거 농성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가 당진 현대제철 통제센터에서 지난 23일부터 기습 점거 농성을 벌이자 양승조 지사가 24일 노사 간 대화 주선을 위해 현장을 긴급 방문, 노사간의 대화를 주선했다.양 지사는 이날 현대제철에서 박종선 부사장, 이강근 현대제철 비정규직

    2021-08-24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