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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4차산업혁명 실질적 주도권 확보 등” 강조
권선택시장 “대선 후 현안사업 추진 철저” 당부
권선택 대전시장은 8일 시에서 대선 후 시 현안사업 추진 방향과 제4차 산업혁명 주도를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철저한 추진을 지시했다. 권 시장은 “대선 이후에는 상황이 급변하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며 “우리시 주요 현안사업 30
2017-05-08 김정원 기자 -
5m20㎝로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1위
대전시설公 한두현 선수, 종별육상선수권서 ‘금메달’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 소속 한두현 선수가 지난 4~8일 경북 김천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공단 육상팀 한 선수는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에서 5m 20㎝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이번
2017-05-08 김정원 기자 -
투표관리 4900여명…개표관리 2600여명 참여
충북선관위, 공정·투명한 투·개표 준비 ‘완료’
충북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일 전일까지 도내 483곳의 투표소와 14곳의 개표소 설비를 모두 마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선거일 투표소에서 사용할 투표용지와 투표함은 선거일 전일까지 읍·면·동선관위에 도착되며 읍·면·동선관위는 선거일 새벽에 투표용지 등을 각 투표소로 안
2017-05-08 김종혁 기자 -
김 의장 “아웅산 수치여사 대전 방문해달라” 요청
김경훈 대전시 의장, 미얀마 양곤 대표단 접견
김경훈 대전시의장은 8일 오전 의장실에서 미얀마 양곤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의회와 미얀마 양곤 간 우호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의장은 이날 “성공적인 2017 APCS 행사를 위해 아웅산수치여사의 대전방문을 기원한다는 뜻을 전해 줄 것”을 당
2017-05-08 김정원 기자 -
35억 투입…도시미관 개선해 깨끗한 천안 조성
천안시, ‘공중케이블 정리사업’ 5년 연속 선정
천안시가 지난 2013년부터 5년 연속으로 미래창조과학부 공중케이블 정리사업 지역에 선정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4686억원을 투입해 전국 248개 구역을 대상으로 ‘2017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다.시는 한국전
2017-05-08 김민형 기자 -
직원 20여명, 표고버섯 배지 비닐 벗기기·목이버섯 따기 등
괴산군 기획감사실, 표고버섯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충북 괴산군 기획감사실 직원 20여명이 8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괴산군 감물면 표고버섯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이들은 이날 표고버섯 배지 비닐 벗기기, 목이버섯 따기, 접목 정리 등을 도우며 일손부족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2017-05-08 김동식 기자 -
국민의당 선대위 8일 도청서 기자회견 열어 지지호소
신언관 위원장 “안철수, 마지막 유세는 청주에서”
‘뚜벅이 유세’를 펼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의 마지막을 충청에서 마감하기로 한 일정을 잡으며 충북 선거대책위원회가 고무된 분위기 속에 다시한번 필승을 다짐했다.국민의당 충북 선대위는 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 후보의 청주 유세는 충북의
2017-05-08 김종혁 기자 -
오는 9월까지 11·22일 걷는 날 지정…3km 코스 ‘진행’
제천시 ‘의림지 둘이함께 걷기데이’로 건강 챙기세요
충북 제천시보건소가 시민의 걷기운동 습관을 만들기 위해 오는 9월까지 매월 11일과 22일을 걷는 날로 정하고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의림지 둘이 함께 걷기 데이(day)’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의림지 주변 두 바퀴(3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되며, 운동 관
2017-05-08 김동식 기자 -
94억원 투입…옛 주성중 내·외부 리모델링 공사중
충북 진로교육원, 공정률 30%…9월 개원 ‘순항’
충북교육청이 94억을 들여 설립하고 있는 진로교육원이 오는 9월 정상적으로 개원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공정률은 30%로 당초 예정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벌써부터 진로교육원 정상 개원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진로교육원은 옛 주성
2017-05-08 김종혁 기자 -
도민 인권선언 3주년…3회 인권작품 공모전
충남도, 생활 속 인권존중 문화 확산한다
충남도는 8일 도민 인권선언 3주년을 기념해 ‘제3회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번 인권작품 공모전은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및 차별 사례를 살펴보고,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으며, 인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2017-05-08 김민형 기자 -
9일 대통령 선거, 투표율과 득표율 최대 관심
[주간충청이슈] 충청표심, 이번에도 ‘캐스팅보트?’
하루 남았다.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급히 마련된 19대 대통령선거는 최초의 대선 보궐선거며 또한 최초로 양자 대결이 아닌 다자구도 치러지는 등 변수가 많은 선거다.8일 마지막 선거운동의 긴박한 시간 속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전날 충주에 이어 이날 청주 가경터미널
2017-05-08 김종혁 기자 -
숨막히는 5월…이산화질소‧미세먼지‧황사 ‘극성’
[충청브리핑] 대선 예측불허… ‘충청표심’ 최대 변수
어버이날인 8일자 충청권 신문들은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선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권 표심 쟁탈전’을 막판까지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7, 8일 이틀 동안 충주와 청주 집중유세 일정을 잡는 등 막판까
2017-05-08 김정원 기자 -
[충주 유세] '민주당의 귀차니즘'에 상처 난 충주 민심
'충북 중진' 변재일·오제세는 지각, 문재인은 '투대문' 요구…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의 충북 충주 유세가 7일 진행된 가운데 수많은 '돌발 상황'이 발생해 충주 민심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돌발 상황은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문 후보의 유세 전부터 발생했다. 유세의 주요 참석자인 변재일·오제세 의원이 지각을 한 것이다. 오후
2017-05-07 우승준 기자 -
2014년 11명, 2015년 11명, 2016년 15명 합격
충북내 초등 검정고시 외국인 합격자 ‘증가’
충북 내에서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중학교 입학 자격 검정고시)에 외국인 합격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초등졸업 검정고시에 합격한 도내 외국인은 2014년 11명, 2015년 11명, 2016년 15명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초등학교
2017-05-07 김종혁 기자 -
청주환경련 ‘청주시 대기질 모니터링’ 발표
청주 봉명사거리, 이산화질소 농도 ‘높아’
충북 청주시내에서 이산화질소(NO2) 농도가 가장 높게 나온 곳은 봉명사거리, 도청 서문, 서청주교사거리,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 사창사거리 등 차량 통행이 많은 곳으로 나타났다.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7일 발표한 ‘청주시 대기질 1차 시민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이
2017-05-07 김종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