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회장에 조인구 씨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메인비즈협회) 조인구 신임회장 취임식(56·대흥약품(주) 대표)이 24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신임 조 회장은 취임사에서 “가지고 있는 역량을 다해 회원사와 중소기업이

    2018-07-24 김정원 기자
  • 충청권, 연일 폭염…전력사용량 연일 사상 ‘최고치’

    충청권에 이른 여름부터 폭염이 열흘 이상 지속되면서 전력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벌써 5차례나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대전과 충·남북, 세종지역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 1

    2018-07-24 김동식 기자
  • 조폐공사, 정규직 전환 정부 ‘모범사례’ 선정

    154명의 정규직 전환으로 비정규직 ‘제로화’를 달성한 한국조페공사가 정부의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조폐공사는 지난 1년간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에 발맞춰 전환 정책을 추진한 결과 비정규직의 제로화를 달성한 것이 모범사례로 선정된 것이다. 조폐공사는 2

    2018-07-2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연일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헉헉’

    진보정당의 ‘간판스타’이자 진보 ‘아이콘’인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62)가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많이 사람들이 가슴아파하고 있다. 한국 진보정치 자산을 잃었다는 점에서 진보와 보수를 떠나 많은 사람들도 그의 ‘투신’ 죽음을 충격적으로 받아들

    2018-07-24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4일 계속 ‘찜통더위’…‘열대야’ 주의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4일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대체로 맑으나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다.현재 충남도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해안과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밤사이에도 열대

    2018-07-23 김동식 기자
  • 충청권, 가축 폐사 급증 농가피해 ‘눈덩이’

    충청권의 날씨가 최근 들어 ‘가마솥’ 더위가 열흘 이상 이어지면서 가축피해와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폭염으로 인해 각 농가마다 가축 폐사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무더위의 기세가  좀처럼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아 피해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2018-07-23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이해찬‧박범계 당권도전…가능성은?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출신 7선의 이해찬 의원(세종)과 재선의 박범계 의원(대전 서을)이 차기 당권 도전에 나섰다. 당대표 후보에는 이‧박 의원을 비롯해 이종걸, 김진표, 송영길, 최재성, 이인영, 김두관 등 8명이 22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당 대표 선출은 8월25일

    2018-07-23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폭염특보 지속…23일 26도까지 치솟아

    충청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23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겠다.특히 충청권 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낮에는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더운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며 밤 사이에도

    2018-07-22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1일 계속 ‘불볕더위’…전 지역 ‘폭염특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주말인 21일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22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으나 오후 한때 구름 많다.충남도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충남 내륙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 충남 서해안은 33도 이상으로

    2018-07-20 김동식 기자
  • [인사] 충청투데이, 경영전략실 상무 이의형 外

    △경영전략실 상무(보) 이의형 △이종원 충남본부 상무(보) △박신용 편집국 상무(보) △홍경선 전략사업국 상무(보) △이권영 충남본부 부국장(대우) △이선우 편집국 정치사회부 부국장(대우) △김일순 편집국 교육문화부장 △김대환 충남본부 부장 △전홍표 편집국 경제부장(대

    2018-07-20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연일 35도…사람도 가축도 ‘폭염과 전쟁’

    최근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사회곳곳에서 ‘폭염과의 사투’가 벌이고 있다.사람도, 가축도 폭염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일주일째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세종지역에서 19일까지 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2018-07-20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0일 계속 ‘가마솥’…청주·옥천 36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0일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충남도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해안과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도, 일부 지역은 35도(평년보다 3~6도 높음)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밤사이

    2018-07-19 김동식 기자
  • 대청호 녹조, 조류경보 발령기준 ‘미만’

    매년 되풀이 되고 있는 대청호 녹조현상은 아직까지 조류경보 발령기준 미만으로 나타났다.금강유역환경청은 19일 대청호 조류경보제 운영지점의 지난 16일 채수해 분석한 결과 유해남조류 세포수는 문의수역 866, 추동수역 178, 회남수역 322cells/mL로 조류경보제

    2018-07-1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충전설비 밸브 충격이 원인?”

    지난 5월 29일 9명의 사상자(5명 사망‧4명 중상)를 낸 한화대전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수사가 종착역을 향하고 있다.한화 대전공장 사고는 로켓 충전설비 밸브에 가해진 충격이 원인일 수 있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서가 나왔기 때문이다.앞서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

    2018-07-19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9일 ‘불볕더위’…대부분 ‘폭염특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9일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일부지역은 35도 이상 오르는 등 평년(최저기온 21~23도, 최고기온 29~31도)보다 3~6도 높겠고 밤사이 열대야가

    2018-07-18 김동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