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브리핑] KTX 더위 먹었나?…30일 4대 ‘스톱’

    7월의 마지막 날 충청권 신문 등의 키워드는 정치문제를 빼고 나면 ‘폭염’, ‘전기요금 누진제’, ‘짠도리 소비’ 등으로 요약된다.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으로 하루 종일 에어컨을 가동하면서 전기요금 누진제 폭탄우려에 대한 국민청원이 빗발치자 산업부가 가정용 전기요금도

    2018-07-3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31일 ‘35~37도’…그칠 줄 모르는 ‘폭염’

    연일 전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7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그러나 충청권 전 지역은 폭염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열대야가 곳곳에 나타나는 등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된다.대전기상청은 30일 “

    2018-07-30 김정원 기자
  • [박규홍 시사칼럼] 국민이 등 따습고 배부른 나라

    지방에서 조그만 식당을 운영하는 친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부식재료 값이 올라서 가뜩이나 식당 운영하기가 어려운데 얼마 전부터 쌀값이 폭등하고 있다는 게다. 쌀을 보내주는 상인한테 물었더니 쌀 재고량이 줄어서 그런 거라면서 남아넘친다던 쌀이 어디로 간 거냐는 게다. 그

    2018-07-30 박규홍 서원대학교 명예교수 칼럼
  • [충청브리핑] 반바지 출근, 남자는 안되나요?

    ‘살인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의 줄폐업이 이어지고 있다.올해 자영업 100 곳이 폐업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의 줄 폐업은 수도권과 지방을 불문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자영업 폐업률이 1년 새 78%→88%로 높

    2018-07-30 김정원 기자
  • [포토] 빗물 새는 KTX 청주 ‘오송역사’

    28일 오후 충북 청주지역에 한 때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준공 10년도 안된 KTX 오송역사 천정에서 빗물이 줄줄 샜다. 비가 샌 곳은 오송역사 동쪽 광장 출입구 안쪽으로 이날 많은 비가 내리면서 빗물이 천정에서 뚝뚝 떨어졌다.이날 오후 오송역사를 이용한 고객들은 바닥에

    2018-07-29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연일 35도 안팎…‘살인더위’

    연일 35도 이상의 ‘살인더위’가 지속되면서 열대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자 발생과 농‧축‧수산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대전기상청은 29일 “7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는 30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

    2018-07-29 김정원 기자
  • ‘복숭아데이’ 2018명분 아이스화채 ‘인기 폭발’

    “복숭아는 예로부터 이상향(理想鄕)‧무릉도원(武陵桃源)에서 불로장생의 신선이 먹는 선과(仙果)로 알려져 있습니다. 온열질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올해 여름은 무척 덥습니다. 맛있고 비타민이 풍부한 복숭아를 먹고 폭염을 이겨내십시오.”  농협과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

    2018-07-29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8일 낮 ‘소나기’…더위 잠시 ‘주춤’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주말인 28일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으나 대기불안정에 의해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예상 강수량은 10~60mm이다.특히 소나기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 오는 곳이 있겠고, 하천이나

    2018-07-27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최악의 불경기 “문 닫습니다”…‘빈 점포’ 즐비

    27일자 충청권 신문 등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과 관련한 기사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일부 신문은 최근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낡고 오래된 상가와 아파트의 과부화로 인한 정정사태가 속출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또한 대전시가 보건복지

    2018-07-27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7일 계속 ‘불볕더위’…청주 낮 ‘36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7일도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다.현재 충남도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밤사이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다.최저기온 대전·아산·태

    2018-07-26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박범계 “이해찬 당선돼도 ‘세종역 큰 역할’ 없을 것”

    더불어민주당 8‧25전당대회를 앞두고 충북지역에서는 ‘KTX세종역 신설’과 관련한 논란이 재 점화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20대 총선 당시 세종역 신설을 공약한 이해찬 의원(세종)이 있다. 충북지역에서는 이 의원이 8‧25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에 당선될 경우 세종역 건설

    2018-07-26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6일 계속 ‘가마솥 더위’…청주 낮 ‘36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6일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현재 충남도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밤사이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최저기온 대전·아산·태안

    2018-07-25 김동식 기자
  • 충북대 세종산학협력센터 개소 …신수도권 ‘교두보’ 확보

    충북대학교가 세종에 세종산학협력센터 개소하고 전국 대학 중 처음으로 신수도권에 교두보를 확보하는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내디뎠다.  충북대학교는 25일 세종시 태평로 97번길 태양빌딩 4층 세종산학협력센터 홍보관에서 ‘세종산학협력센터’

    2018-07-2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이해찬 대표론?…“독불장군” 충청권 반대기류

    더불어민주당 8‧25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도전에 나선 이해찬 의원(세종)과 관련해 충북지역 등의 반응은 부정적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25일자 충청권 신문들은 이해찬 의원의 여당 대표론과 관련해 “(이 의원은) 독불장군 성격으로 균형발전 외면하고 갈등을 조장

    2018-07-25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5일 계속 ‘불볕더위’…청주 낮 ‘36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5일도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현재 충남도 전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밤사이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다.최저기온 대전·공주

    2018-07-24 김동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