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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검출 대진침대 매트리스, 집단분쟁조정 개시 결정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가 라돈 검출 대진침대 매트리스 사건과 관련해 집단분쟁조정 개시를 결정했다.26일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윤정석)에 따르면 지난 25일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구매하거나 사용한 소비자들이 매트리스 구입대금 환급 등을
2018-06-2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천안사람은 건강해쳐도 되나”…라돈침대 이전 ‘봉쇄’
“당진은 안 되고 천안사람은 건강을 해쳐도 된다는 말이냐.”대진 침대가 ‘라돈침대 매트리스’를 해체하기 위해 천안 본사로 이전하자 주민들이 본사 정문을 봉쇄하고 매트리스를 실은 트럭을 막아섰기 때문이다. 앞서 라돈 침대 매트리스는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실내 기준치
2018-06-26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6일 폭염 한풀 꺾여…장마 ‘북상 중’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6일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새벽에 충남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아침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충남 30~80mm(많은 곳은 충남 남부 120mm 이상)이다.특히 이번 비는 돌풍과 천둥·
2018-06-25 김동식 기자 -
15대 總選 충청정당 역사상 50석…‘캐스팅보트’
충청도가 낳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손꼽혔던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지난 23일 타계(他界)하면서 대한민국 정치사에 그가 남긴 큰 족적에 대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충남 부여가 고향으로 1988년 13대 총선 당시 신민주공화당을 창당하면서 ‘충청권의 맹주’로
2018-06-25 이민기 기자 -
[충청브리핑]“우리가 핫바지유?”‧“정치는 虛業”…JP 어록
25일자 충청신문들은 충남 부여가 고향인 김종필 전 국무총리 별세 소식을 비중 있게 처리하며 JP가 ‘충청대망론 원조’이자 정치판에서 ‘조어(造語)’의 달인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고 김 전 총리는 대한민국 산업화, 민주화 과정에서 영욕의 부침을 거듭한 한국 현대사의 ‘
2018-06-25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5일 낮 33도까지 치솟아…‘폭염’
6월 마지막 주인 25일 대전‧충남‧충북‧세종지역의 날씨는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가운데 상당히 무덥다.23일 대전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충남서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2018-06-24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3일 충북 북부 ‘찜통더위’…제천 33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주말인 23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24일에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충남 서해안 일부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기온
2018-06-22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노영민 대사, 김정은 방중 기간 청주 머물러
노영민 주중대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방문기간에 국내에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22일자 동아일보에 따르면 노 대사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하기 전에 귀국해 21일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는데, ‘북-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날 고향인 청주를 방문
2018-06-22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2일, 30도 웃도는 ‘한여름’…청주 31도
대전·세종·충북지역은 22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으나 밤부터 23일 오전 사이에는 가끔 구름이 많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덥다.최저기온 대전·논산·아산 18도, 공주·서산·부여
2018-06-21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부실대’ 꼬리표 뗀 청주대 ‘휴’
청주대학교가 예비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며 ‘부실대학’ 꼬리표를 뗐다.청주대는 4년 만에 재정지원제한대학의 오명을 벗게 된 것이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일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 충북도내 충북대, 청주대, 서원대, 한국교원대, 청주교대,
2018-06-2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1일 ‘불볕더위’ …낮 최고 ‘30도’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1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최저기온 대전·논산·아산 18도, 세종·천안·서산 17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 29도
2018-06-20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독수리 떴다’ 청주야구장 ‘들썩’…암표 장사 ‘극성’
51개월째 공석중인 공주대학교 총장 문제가 해결기미를 보이고 있다.대법원(주심 박정화 대법관)은 공주대 김현규 교수가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낸 임용제청 거부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19일 확정했다.서만철 총장이 충남교육감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
2018-06-20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0일 구름 많고 비 찔끔…제주 장맛비 ‘북상’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0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나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장마전선은 내일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남하해 당분간 머물다가 25일께 다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나 북태평양 고기압의
2018-06-19 김동식 기자 -
대전고검장 이금로, 대전·청주지검장에 조상철·여환섭
충청권에서 대전고검장과 대전지검장, 그리고 청주지검장이 교체됐다.법무부는 19일 검사 고위직 간부 38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하면서 대전고검장에 이금로 법무부 차관, 대전지검장에 조상철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청주지검장에 여환섭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을 발령했다
2018-06-19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한국, 스웨덴戰…비디오 판독에 울었다
19일자 신문들은 18일 밤 한국과 스웨덴과의 러시아 월드컵 본선 첫 경기 결과 0대 1로 안타깝게 패한 소식을 전했다.한국과 스웨던 경기는 장신의 스웨덴 선수들과 경기에서 공중 볼 다툼을 피하며 ‘패스 축구’가 잘 먹히지 않았다. 또한 신태용 감독의 ‘스리톱 카드’가
2018-06-19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