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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충남특별시장 출마 강공
‘대전·충남 통합’이 정치적 선언을 넘어 실행의 단계로 진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대전 충남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전면에 나섰다.장 의원은 통합을 ‘국가균형발전의 성패를 가를 결정적 시험대’로 규정하며, 40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2025-12-29 김경태 기자 -
대전 서북부 ‘교통 병목’ 뚫는다… 구암교차로 입체화 전액 확보
대전 서북부의 상습 정체를 유발해 온 구암교차로가 마침내 입체화된다. 29일 대전시는 구암교차로(현 유성생명고삼거리) 입체화 사업비 455억 원 전액을 확보하며, 수년간 지연돼 온 교통 병목 해소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8일 열린 대도시권
2025-12-29 김경태 기자 -
‘막히면 하늘로’…대전, 도심 무인항공 혈액배송 실증 첫 성공
대전시가 국내 최초로 도심 환경에서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장거리 혈액 배송 실증에 성공하며, 응급의료 물류의 판을 바꿨다. 또 교통 체증으로 지연되던 혈액 수송을 드론으로 15분 이내에 가능케 하며 ‘골든타임 확보’라는 과제를 정면 돌파했다.29일 대전시에 따르
2025-12-29 김경태 기자 -
대전시, 대학·자치구·RISE ‘정례 협력체계’ 가동… 지역혁신 판 바꾼다
대전시가 대학·자치구·RISE센터를 묶는 정례 협력체계를 출범시키며 지역혁신 정책의 실행력을 끌어올린다. 또 청년 유출과 수도권 집중으로 흔들리는 지역 경쟁력에 정면 대응하고, 정부의 RISE·글로컬대학30 정책을 ‘현장 실행’ 단계로 끌어내리겠다는 신호다.2
2025-12-28 김경태 기자 -
[인사] 서구 4급 평생학습원장 임인빈 외
<4급>△평생학습원장 임인빈(전보) △안전건설국장 이태진(〃) △경제환경국장 조희선(승진) △도시정책국장 최연주(〃)<5급>△둔산3동장 이은희(승진) △보건복지부 김경수(승진·파견) △국토교통부 박수진(〃) △용문동장 신윤미(파견복귀) △민원여권과
2025-12-28 김경태 기자 -
세무 사각지대 메운다… 대전시,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 전면 가동
대전시가 고물가·고금리 속 세무 부담에 놓인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다시 가동한다. 또 연평균 3,500건에 달하는 상담 성과를 바탕으로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을 위촉하며 세무 복지의 현장성을 한층 강화한다.28일 대전시는 2025년 말
2025-12-28 김경태 기자 -
[인사]대전도시공사 김사실장 행정1급 이상윤 외
◇ 보 직(실・처・원장) - 5명△ 감사실장 행정1급 이상윤△ 경영지원처장 행정2급 문경일△ 오월드원장 행정2급 이관종△ 도시재생처장 행정2급 유재흥△ 도시개발처장 기술2급 김선범◇ 보 직(팀장) - 13명△ 판매전략팀장 행정3급 류정아△ 운영관리팀장 행정3급 손상훈
2025-12-28 김경태 기자 -
대전 중등교사 임용 ‘본선 돌입’…1차 합격자 발표, 경쟁 본격화
교단을 향한 경쟁이 본격화됐다.대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 1차 합격자를 발표하면서, 제한된 정원 속에서 실기·면접 중심의 2차 전형을 앞둔 예비 교사들의 치열한 승부가 시작됐다.26일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전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2025-12-26 김경태 기자 -
시민 선택은 ‘성과’였다…2025 대전 최고 뉴스, 0시 축제 200만 시대
말이 아닌 결과였다. 대전 시민들은 2025년을 ‘축제·교통·공간’으로 증명된 해로 평가했다. 특히 시민 투표로 뽑힌 올해 최고의 시정 뉴스 1위는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 수치와 체감 성과가 시정의 방향을 판가름했다.26일 대
2025-12-26 김경태 기자 -
대전 청년·학생 6명,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지역 인재 경쟁력 입증
청년 유출과 지역 인재 육성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대전 청년과 학생 6명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역 인재 경쟁력을 입증했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정부세종컨벤션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대전 시민 6명(대학생·청
2025-12-24 김경태 기자 -
급식·돌봄 멈춘 교육 공백…대전시의회, 반복 파업 해법 논의
학교 급식과 유치원 돌봄이 중단되는 교육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대전시의회가 반복되는 파업 문제에 대한 구조적 해법 마련에 나섰다.대전시의회는 24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과 이중호 의원(국민의힘, 서구5) 주재로 ‘학교급식과 유치
2025-12-24 김경태 기자 -
[인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 신동헌 외
◇ 2급 전보 △시민안전실장 신동헌(충청남도 교류) △미래전략산업실장 유세종 △대전광역시의회(전출) 손철웅 △충청남도(교류) 양승찬◇ 3급 전보△정책기획관 권경민 △기업지원국장 박종복 △경제국장 박제화 △문화예술관광국장 박승원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교육정책전
2025-12-24 김경태 기자 -
박희조 동구청장, 청소년 정책 결정권 ‘정면 수용’… 참여 조례 제정 본격화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신호탄이 울렸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청소년과 직접 정책 테이블에 앉아 참여권 보장과 조례 제정을 공개 논의하며, 청소년 정책의 무게중심을 ‘행정 주도’에서 ‘당사자 참여’로 옮겼다.24일 대전 동구는 지난
2025-12-24 김경태 기자 -
대전, 유아교육 ‘보편 무상’ 속도전…4분기 유아 학비 2005억 집행
대전시 교육 당국이 출산율 최저치 속 ‘유아교육 국가책임’이 시험대에 오른 가운데, 3~5세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한 보편적 유아 학비 지원에 속도를 내며 정책 실효성 강화에 나섰다.24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공·사립 유치원 222개 원(공립 94, 사립 128)에
2025-12-24 김경태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선언’ 아닌 ‘결단’으로
수도권 일극체제를 깨지 못하면 지방의 미래도 없다.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선언의 단계에서 벗어나 ‘결단의 국면’에 들어섰다. 특히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정치적 유불리를 단호히 배제하고, 충청을 국가균형발전의 실질 축으로 세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
2025-12-24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