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교육청 “초등부터 고등까지, 대전 진로 교육의 새로운 비전 제시”
대전시교육청은 대전 진로·진학 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역별 진로 진학 상담실에 질 높은 상담 서비스 제공 등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입시 지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17일 학생 맞춤형 진로 교육 등 미래 사회 대비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2025
2025-02-17 김경태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미술관 만든다”
대전시립미술관은 17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미술관을 목표로, 문화예술 공연에 참여할 버스킹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미술관을 친근·활기찬 공간으로 시민·미술인 등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대전 관내 문화예
2025-02-17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청장년층 맞춤형 통합서비스 론칭…만남부터 주거까지 지원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장년층이 대전시에서 꿈을 꾸고, 사랑을 이루며,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대전시가 17일부터 청장년층과 MZ세대 대상 ‘만남‧결혼‧육아‧주거 분야별 통합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nb
2025-02-17 김경태 기자 -
대만 포모사그룹, KAIST와 바이오 의료 협력…5년간 180억 투자
KAIST는 17일 대만 포모사그룹과 바이오 의료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모사그룹 샌디 왕(王瑞瑜) 회장은 KAIST 내 바이오 의료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5년간 180억 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위해
2025-02-17 김정원 기자 -
KAIST,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복제 촉진 ‘메커니즘 규명’
KAIST 생명과학과 이광록 교수 연구팀이 SARS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복제 촉진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바이러스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KAIST는 17일 생명과학과 이광록 교수 연구팀이 nsp13 단백질이 헬리케이스 활성과
2025-02-17 김정원 기자 -
대전상의, ‘불확실성 시대의 기획 포착 전략’ 교육
대전상공회의소는 올해 상반기 세무·회계, 인사·노무, AI 과정 등 회원사 임직원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16일 대전상의에 따르면 지난 14일 상의회관에서 지역 기업 임원 40여 명 대상으로 ‘회원사 임직원 핵심역량 강화’ 교육을 ‘
2025-02-16 김경태 기자 -
정용래 유성구청장, 현장 중심 소통 강화…"구정 혁신 이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올해 구정 활동의 핵심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와 사업 장애요인 제거 선언 등 구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하겠다"고 말했다.16일 유성구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25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2025-02-16 김경태 기자 -
“동구, 2025년 교육사업 설명회 개최…미래 교육 비전 공유”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교육경비보조사업’으로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3억1000만원을 들여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 환경 개선 재정적 지원 보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16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14일 구청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장과 운영위원장
2025-02-16 김경태 기자 -
대전 중구, 데이터기반행정 우수기관 선정… 2년 연속
대전 중구는 16일 행정안전부 주관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4년 테이터기반행정 실테점검·평가 결과 10개 지표 중 9개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최종 99점을 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안전중구 플랫폼, 재난 대응 커뮤니케이션
2025-02-16 김경태 기자 -
대전서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개최… “대한민국 위한 기도 확산”
‘법과 원칙이 무너진 위기의 대한민국을 기도로 다시 살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가 15일 대전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대전역 서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의 시민들이 참석
2025-02-16 김정원 기자 -
KAIST, 14일 3144명 ‘학위 수여’…외국인 졸업생 대표연설 ‘첫 선정’
KAIST가 14일 오후 2시 대전 본원 류근철스포츠컴플렉스에서 2025년도 학위 수여식을 개최한다.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박사 785명, 석사 1643명, 학사 716명 등 총 3144명이 학위를 받는다. 이로써 KAIST는 1971년 설립 이후 박사 1만7313명을
2025-02-13 김정원 기자 -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경찰 “교사 체포영장 검토 중”
지난 10일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김하늘 양 피살사건과 관련해 지역사회가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대전서부경찰서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13일 오후 수사 진행 상황을 공지했다.경찰은 주요 질의 사항에 대해 “수사 진행에 영향을 미칠 수
2025-02-13 김정원 기자 -
대전시의회 “학교는 아이들이 가장 안전한 공간이어야”
대전시의회는 13일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사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대전시의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학교는 아이들이 가장 안전하게 지내야 할 공간”이라며 “교사에 의해 학생이 희생된 사건에 깊
2025-02-13 김정원 기자 -
대전교육청, 유가족 향한 악성 댓글 자제 촉구
대전시교육청은 13일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초등학생 김하늘(8) 양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을 향한 악성 댓글 자제를 강력히 요청했다.애도 기간에도 유가족을 비난하는 악성 댓글이 이어지자, 유가족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에 시교육청
2025-02-13 이길표 기자 -
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전문가 "우울증 낙인찍기 경계해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가해 교사의 우울증 병력이 알려지며 우울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교사 채용 시 우울증 병력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지만, 전문가들은 이에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
2025-02-13 이길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