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전체
  • 대전
  • 세종
  • 충청
  • 충남
  • 충북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뉴데일리
  • 전체
  • 대전
  • 세종
  • 충청
  • 충남
  • 충북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충청브리핑] “충청권 당진‧충주 등 ‘한파주의보’… 제천 –10.4도 ‘올겨울 최강 한파’”

    ◇올겨울 첫 두자릿수 강추위… 수도권까지 급속 확산, 전국 냉골충청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며 제천 –10.4도로 올겨울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북극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수도권·강원도까지 급격한 기온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체감온도는 서울 –12도 수준으로, 본격적인

    2025-12-0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퇴사자 인증키 방치… “쿠팡, 집 열쇠를 도둑에게 준 꼴”

    ◇쿠팡, 3370만명 정보유출 후폭풍…경찰·정부·국민 여론 모두 ‘쿠팡 책임론’쿠팡이 퇴사자 인증키를 여러 달 방치한 사실이 드러나며 ‘보안 기본도 안 지킨다’는 비판이 폭발했다. 정부는 “징벌적 손해배상 강하게 적용해야 한다”며 강경 대응을 지시했고, 경찰도 중국인

    2025-12-0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네 번째 내부 사고에 ‘전국민 분노 폭발’

    ◇‘대관 기업’ 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뒤엔 정치권 인사 영입 의존 구조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정치권 대응에 치우친 경영 탓에 보안 관리가 후순위로 밀렸다”는 비판이 나온다. 올해만 4급 보좌관·정부 고위직 17명 이상이 쿠팡 계열사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

    2025-12-0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청주 50대 女 실종, 거래처 사장이 살해…홍콩 대형 화재까지 ‘안전 경보’

    ◇청주 실종 50대女 숨진 채 발견… 前남친 “내가 범행” 자백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 씨가 44일 만에 음성 생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거래처 사장 김모(54) 씨의 자백을 토대로 수색해 주검을 확인했다. 김 씨는 초기엔 “폭행은 했지만 해치지 않았다

    2025-11-2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민간 첫 누리호 성공’… 한국, 뉴스페이스 시대 본격 진입

    ◇누리호 4차, 연료·산화제 충전 26일 밤 순차 진행…발사 10분 전 자동운영 전환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시간이 27일 00시 55분으로 최종 확정됐다. 우주항공청은 기술 점검·기상·우주환경 등을 종합 검토해 예정대로 발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연료·산화제 충

    2025-11-2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노란봉투법’ 시행령 예고에 노사 동시 반발… 전국 산업현장 ‘대혼돈’ 전망

    ◇F-35A, 야간 임무 중 유압 이상 발생…인명 피해 없고 공군 ‘원인 조사’ 착수공군 제17전투비행단 소속 F-35A가 24일 저녁 청주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기체 유압 계통 이상으로 임무를 중단하고 긴급 귀항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상 착륙했으나 앞바퀴가 접히면

    2025-11-25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충청 민심 ‘25% 중도층’이 결정…내년 地選 여야 ‘초접전’ 예고

    ◇스윙보트 충청, ‘한국갤럽 조사’서 중도층 25%… 선거 향배 가른다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충청지역은 여야 격차보다 중도층(25%)의 두터운 형성이 두드러지며 내년 6·3 지방선거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우세(44% vs

    2025-11-2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대장동 항소 포기 역풍 직격탄 …민주 42.2% vs 국힘 39.6% ‘접전’[조원씨앤아이 조사]

    ◇전력 끊기고 냄새·분진 계속… 공장 가동 중단·매출 급감·배추 8만포기 폐기 위기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여파로 풍세산단 기업 10여 곳이 단전·인터넷 장애를 겪으며 공장 가동을 중단하거나 비상 운영 중이다. 냄새·재·분진 유입으로 냉동식품 공장과 화학제품 공장은

    2025-11-2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정치 후폭풍 vs 산업재난 충격’… 김영환 수사 공방·이랜드 화재 ‘악취 고통’

    ◇ 이랜드 물류센터 화제, 연기·냄새 지속…주변 공장 가동 중단·아파트 주민 고통 호소천안 풍세일반산업단지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가 발생한 지 나흘째지만 악취와 분진이 산업단지 전역에 퍼져 직원·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60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내부 잔불과 연기,

    2025-11-19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충북도청 정문·서문 철거’… 도민도 몰랐다, 상징까지 지운 ‘기습 행정’

    ◇충북도청 정문, 교통평가 명목 철거 강행…상징성·공론화·예산 집행 ‘도마 위’충북도가 지난 주말 도청 정문과 서문을 전격 철거하면서 ‘도민 동의 없는 일방행정’이라는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교통체계 개선을 이유로 들었지만 수십 년간 상징물이던 정문을 공론화 없이 없앴

    2025-11-18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천안 물류센터 화재’ 이랜드 패션 ‘배송·매출 비상’…스파오·뉴발란스 직격탄

    ◇아시아 최대급 센터 전소 수준 피해…연말 성수기 앞두고 패션부문 51% 매출 흔들이랜드패션 최대 물류 거점인 천안 물류센터 화재로 스파오·뉴발란스 등 주요 브랜드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 센터에는 의류 1100만 개가 보관된 것으로 추정돼 피해 규모가 상당할 전망이다.

    2025-11-1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오늘 퇴임 ‘노만석 입 열까?’… 정국 흔드는 ‘사법 지각변동’

    ◇ 군 수뇌부 대규모 교체·102조 재정적자·수능 난도 상승 등 민감 이슈 동시 폭발오늘 핫 뉴스는 특검이 재청구한 박성재·황교안 영장이 모두 기각되며 정치권은 물론 검찰 내부도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오늘 퇴임하는 노만석 전 대행의 공개 발언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며 ‘

    2025-11-1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대장동 항소 포기' 정가 흔들고 수능 치르고… 전국·충청 동시 요동한 하루

    ◇ 검찰총장 대행 사의·내란청산 TF 논란, 수능 55만명 응시·지역현안도 분출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이 사의를 밝히며 검찰 지휘부 공백이 현실화하고, 정부의 ‘내란청산 TF’ 논란으로 관가 불안이 커지고 있다. 전국 55만 명이 수능을 치르며 7년 만에 최다 응시 기록을

    2025-11-1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골프·식사 접대’ 모두 들여다본다… 경찰, ‘윤건영 의혹 수사’ 확대

    ◇ 범죄수익 환수 논쟁·AI 평가 공정성…사회적 논의 확산대장동 사건 관련 범죄수익 7800억 원 환수 가능성을 둘러싸고 “민사 소송으로는 1심 추징금 수준 이상을 받아내기 어렵다”는 법조계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여권이 성남시에 손배소 제기를 근거로 내세우고 있으나,

    2025-11-1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수백 년 잠든 보물창고’… 태안 마도서 ‘청자 무더기’ 발견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청자 87점·닻·볍씨 등 발견… 내년 본격 발굴 조사 추진충남 태안 마도 해역에서 고려시대에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의 새로운 흔적이 발견됐다. 청자 다발 2묶음 87점과 나무 닻, 볍씨, 선체 조각 등이 수중 조사 과정에서 확인됐다. 청자의

    2025-11-11 김정원 기자
이전 1 2 3 4 5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부동산 전문가
414화: 요즘 어용 나팔수들 정말 많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