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상·기관장상 휩쓸며 실무형 교육 성과 입증
  • ▲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장관상과 기관장상 등을 대거 수상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립대
    ▲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장관상과 기관장상 등을 대거 수상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남도립대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장관상과 기관장상 등을 대거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재학생들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참가해 빵공예, 웨딩케이크, 유럽빵, 플레이팅 디저트, 라이브경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전시경연 부문에서는 권예찬·신현재 학생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임지원·정하연·천예진 학생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서현·박현우 학생은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받았다.

    또 상병국·김현태·이호민·한창희·신현재 학생은 조리 3코스 전시요리 부문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상을, 이효재·이지훈·김재윤 학생은 라이브경연 부문에서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현장 중심 실습과 대회 연계 교육, 혁신지원사업을 통한 실습 지원 등을 지속 운영하며 외식·제과제빵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