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기반 창업 발굴…총 16팀·2160만 원 시상아이디어·서비스 개발 2개 부문…5월 29일까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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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평원, ‘2026년 보건의료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개최 안내 홍보물ⓒ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건의료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창업 발굴에 나섰다.또 올해는 ‘AI 혁신성’을 핵심 평가 기준으로 도입해 기술 경쟁력을 정면 겨냥했다.6일 심평원에 따르면 ‘2026년 보건의료 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국내 거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는 오는 6~5월 29일 17시까지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평가는 서류·인터뷰·최종 발표로 진행되며, ‘AI 혁신성’ 기준을 신설해 데이터 분석 과정의 인공지능 활용 수준을 집중 평가한다.총 16개 팀에 보건복지부 장관상(최우수 2팀)과 심평원장상(우수 2팀, 장려 2팀, 입선 10팀), 총 216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