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 평창서 선전…최민호 시장 현장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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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호 세종시장이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세종시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의 신의현(BDH 파라스) 선수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7~30일 강원 평창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10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했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22명이 출전해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빙상 종목에서 선전을 펼쳤다.신의현 선수는 바이애슬론 좌식 6㎞, 크로스컨트리 좌식 클래식 3㎞와 4㎞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대회 기간 최민호 세종시장은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며 "다가오는 밀라노 동계패럴림픽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쇼트트랙에 출전한 김도현, 배선후 선수는 입상에는 실패했으나 끝까지 경기를 완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