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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청 모습.ⓒ세종시
세종시는 택시 부족 해소와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개인택시 신규면허 20대를 발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물량은 ‘2025~2029년 택시 총량 고시’에 따른 증차분 34대 가운데 1차 공급분이다.배분이 완료되면 관내 택시는 기존 506대에서 526대로 늘어난다.시는 내년 상반기 중 14대를 추가 공급해 총 34대 증차를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다.신청 접수는 내달 6일부터 13일까지이며, 무사고 운전경력 등 자격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천흥빈 시 교통국장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택시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