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보다 ‘화들짝’…폭죽 오발 ‘17명 다쳐’ 오늘부터 수시모집…의사단체 증대증원 백지화” vs 정부 “조정불가” 반말에 모욕감까지…충남서 교장이 교사에게 갑질 논란배추 1포기 1만원…“폭염·가뭄으로 가을 배추 다 죽어”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본격 착수…2028년 ‘개통’
-
- ▲ 지난 6일 오후 9시 34분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행사 도중 폭죽 오발 사고로 인해 2명이 화상을 입는 등 17명이 다쳤다. 폭죽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측은 집행위원장 명의로 공식 사과했다. 사진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에 개재한 사과문.ⓒ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직선거법 위반 박상돈 천안시장, 12일 ‘대법원 선고’대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아온 박상돈 천안시장에 대해 12일 오전 10시 선고기일이 확정됐다. 박 시장은 2020년 6월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공무원의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기획, 실행하고 선거 공보물 등에 천안시 실업률과 고용률을 기재하며 인구 기준을 누락한 ‘허위사실공표죄’로 재판을 받아왔다. 박 시장은 1심에서 무죄,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의정갈등 속 2025학년도 수시모집 9일부터 ‘시작’의정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일부터 13일까지 시작된다. 전문대는 1차 모집이 9일부터 10월 2일까지, 2차 모집은 11월 8일부터 22일까지다. 전국 4년제 대학 195곳의 수시모집 인원은 전체 모집 인원(34만6584명)의 79.5%인 27만5837명이다.◇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폭죽 오발 사고 …관객 화상 등 입어지난 6일 오후 9시 34분쯤 충북 제천시 청풍면에서 열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도중 폭죽이 객석으로 날아들어 관람객 17명(2명 1‧2도 화상)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특수효과 장치의 설치 경위, 작동방식과 특수효과는 물론 발사 좌대를 확보하는 한편 공연장 관리자가 공연법에 따라 안전점검을 제대로 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주최한 JIMFF 집행위원회는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다음은 2024년 9월 9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조선일보-‘여야정 협의체’ 먼저 오늘 시동…의료계에 계속 손 내민다“의료 공백 풀어야…추석 전 첫 회의”-병장 월급 205만원, 소위 1호봉 189만원…초급간부들 軍 등진다-복지부 “응급실 거부 군의관 징계”…국방부 “검토 안해”◇중앙일보-의협 “2025 증원부터 백지화” 용산 “수시가 내일 비현실적”용산, 대안 없는 증원유예 불가 입장…당에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 일임-“환자 못 받아 속 탄다”…중증 진료 응급실, 1주 새 13% 줄어민주 “정부 의대 증원유예 오락가락…협의체도 뺑뺑이 돌리나”-김동연 ‘25만원 지원’ 반대에…국힘 “野 내부조차 반성 목소리”-선거 보전금 30억 안 내고 또 출마?…與, 곽노현 방지법 낸다◇동아일보-이재명 “文가족 수사는 정치탄압” 文 “재집권 위해 지지층 넓혀야”李, 평산마을 찾아 40분 회동李 “정권 지지세력 결집 위한 수단”文 “준비 안 된 대통령에 나란 혼란…검찰수사에 당당하게 임하겠다”與 “사법리스크 두 사람 방탄동행”-“학생수 13% 줄 때 교육청 주는 교부금 20조 증가…쌈짓돈 전락”학생수 아닌 내국 세수에 연동된 탓2028년 89조…현재 쌓인 돈만 19조노트북 무상 배포 등 사업에 ‘펑펑’“내국세 20% 가져가는 방식 고쳐야”-디올백 수심위 일부 “계속 수사를”…13일 檢총장 퇴임 전 결론 낼 듯일부 “김여사 알선수재 혐의 더 봐야”“도이치 사건과 함께 마무리를” 의견12일 ‘도이치’ 항소심 선고 결과 주시檢 ‘최재형 심의위 회부’ 여부도 변수◇한겨레신문-의협 “의대 증원 백지화해야 협의체 참여하겠다”“2027년도 정원부터 논의해야”-기시다, 한국와서 ‘사과하지 않는 일본’ 쐐기…장단만 맞춘 윤정부윤 대통령-기시다 12번째 회담◇매일경제-“김치냉장고 갑자기 펑, 얼굴에 불붙었다”…전국에 이런 제품 1만대라는데생산물배상책임보험 피해 보상 ‘기대난’제조사 결함 확인돼도 보상에 어려움화상 피해자 장해율 산정시 인정 수준 낮아-中 강타한 슈퍼태풍 ‘야기’…“지붕 날아가고 차 뒤집혀”中 하이난‧광둥‧광시 3개 성태풍에 3명 사망‧95명 부상122만여 명 이재민 발생도◇한국경제-공무원 증원 제동…‘작은 정부’ 본격화尹 정부 후반기 10대 핵심 규제개혁 과제 확정내년 정원 108명 늘지만 우주청 제외 땐 사실상 줄어“공공부문 경쟁력 강화…민간 주도 역동경제 구현”◇중도일보-2025학년도 입시 막 올라…대전권 대학 모집 인원↓ 수시 비율↑2025학년도 대전 대학 전체 모집 인원 1만 8224명이 중 1만 6337명(89%) 수시모집 통해 선발 예정사립대 수시 비율 대체로 높아… 우송대 97.9% 최다-세종시 산울동 ‘행복주택 238호’ 공급…2024 마지막 청약LH,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청약 접수…입주 25년 10월 예고◇중부매일-“폭염·가뭄으로 배추 다 죽어” 마른하늘에 한숨이상고온 지속… 충북지역 밭작물 피해 속출출하량 감소 우려 김장철 가격 상승 불가피-충북시장군수협의회장 선출 내홍…차기 지방선거 염두?송기섭 ‘부회장, 당연직 회장으로’ 방식 변경 제안조길형 “벼슬자리 아냐”… 宋 지사 출마 포석 해석도◇충북일보-충북대 의대 2학기 등록률 4.4%…의대생 집단 유급 현실화충북대 의대 집단 유급 막기 위해 학기제서 학년제 변환-김영환 지사 역점사업 ‘먹구름’…예결위 부활·통과 어두운 전망도청 복합문화공간 6억‧청천면 엽연초 수납소 업사이클링 16억 전액 삭감-청주 명암관망탑, 삼수만에 6.6억 예산 통과…청주시의회 가결2~13층 기획 전시실‧건물 외부 미디어 파사드 등 설치◇충청타임즈-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폭죽 오발사고행사장 관객석 덮쳐 … 시민 2명 화상 등 17명 부상警 특수효과 담당자 조사 … 집행위 “진심으로 사과”-복구 빌미 채굴 허가 … 단양 천주봉 광산 논란 증폭11㏊ 연장 … 캐낸 원석 판매 6㏊ 노천채굴신규 획득도국유림관리소 유착설 제기◇충청투데이-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2028년 시민 일상속으로市, 총 38.8㎞ 길이·45개 정거장 포함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본격 착수정거장 간 평균 거리 850m 환승 용이5개 자치구 순환 본선과 지선으로 구성2026년 시험 운행·2028년 개통 예정-반말에 모욕감까지… 충남서 교장이 교사에게 갑질 논란충남 고교 16명 소속 학교 교장 갑질 신고교사들에 반말 및 기쁨조 표현 등 주장교원단체 “교장-교사 분리·중징계해야”◇대전일보-군의관 배치도 ‘삐그덕’… 응급진료체계 악화일로추석 연휴 코앞인데 중증·응급질환 진료체계 흔들응급의학과 전문 군의관도 진료 부담에 부대 복귀충북대병원 군의관 2명은 응급실 대신 중환자실 배치-정원박람회·이응패스·빛축제 예산 ‘도마위’…시장 역점사업 진통시의회 예결위 심사 과정, 예산반영 두고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