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고3부터 의대 2천명 더 뽑는다…지방 미니의대 위주 ‘증원’한국 축구, 87위 팀에 0-2 충격패…클린스만호 ‘카타르 참사’세종시 ‘인분 아파트’ 긴급 주거 필요…143세대 임시사용 승인제천·단양 이경용, 서산·태안 조한기, 공주·부여·청양 박수현 ‘공천’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5학년도 입시 의대 입학정원 증원 규모를 2000명으로 발표했다. 조 장관은 “10년 뒤인 2035년 1만5000명의 의사가 부족하다는 수급 전망을 토대로 의대 정원 증원 규모를 결정한 것”이라며 “2025학년도부터 2000명이 증원되면 2031년부터 배출돼 2035년까지 5년간 최대 1만 명의 의사 인력이 확충될 것”이라고 밝혔다.ⓒ뉴데일리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5학년도 입시 의대 입학정원 증원 규모를 2000명으로 발표했다. 조 장관은 “10년 뒤인 2035년 1만5000명의 의사가 부족하다는 수급 전망을 토대로 의대 정원 증원 규모를 결정한 것”이라며 “2025학년도부터 2000명이 증원되면 2031년부터 배출돼 2035년까지 5년간 최대 1만 명의 의사 인력이 확충될 것”이라고 밝혔다.ⓒ뉴데일리
    ◇국힘, 선거구 조정 청주 상당‧동남4군 예외 없이 ‘적용’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동일 지역구 3선 이상 국회의원 조정지수와 관련해 행정구역 개편으로 유권자 변동이 있는 청주 상당선거구와 동남 4군은 패널티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공관위는 6일 4차 회의에서 공천 신청자 중 범죄 경력 및 부적격자 29명을 원천배제하기로 하면서 이같이 의결했다. 앞서 정우택 의원과 박덕흠 의원은 공관위에 과거 청주청원 통합과 보은‧옥천‧영동 선거구 괴산 편입 조정과 관련해 유권해석을 의뢰했다. 

    ◇민주, 대전 동구·유성갑, 충남 당진 양자 ‘경선 지역’

    더불어민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충북 제천‧단양 이경용, 충남 서산‧태안 조한기, 충남 공주‧부여‧청양 박수현 씨 등 전국 13개 선거구를 단수 지역(공천)으로 확정했다.경선 지역으로는 대전 동구·유성갑, 충남 당진 양자 경선 지역으로 결정하는 등 1차 경선 지역을 발표했다. 3개 선거구는 현역의원이 있는 지역구다.

    ◇우리 군에 실전 배치된 ‘천궁-2’ 사우디 ‘수출’

    국산 중거리 지대공유도 무기인 ‘천궁-2’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수출된다. 기분 좋은 소식이다. 천궁-2의 중동 지역 수출이 성사된 것은 2022년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2번째이기 때문이다. 6일 군에 따르면 방산 업체인 LIG넥스원과 사우디 국방부는 지난해 11월 천궁-2 10개 포대의 수출 계약 금액은 약 32억 달러(약 4조2528억 원)다. 국방과학연구소(ADD) 주도로 개발돼 LIG넥스원이 제작한 ‘한국판 패트리엇’ 천궁-2는 적 항공기와 탄도미사일을 모두 요격할 수 있다. 우리 군에는 2019년부터 실전 배치됐다. 

    다음은 2024년 2월 7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클린스만호 ‘카타르 참사’…요르단에 유효슈팅도 없이 졌다
    연장 후유증·김민재 공백·전략 부재
    87위 팀에 0-2 충격패, 결승행 좌절

    -野 공관위장, 文 정부 인사들 겨냥 “尹 정권 탄생 원인 제공자”
    1차 공천 심사 발표… 민주당 경선 스타트

    -이재명 뜻대로… 송영길당도 조국당도 ‘위성정당 줄서기’
    야권 군소정당들 속속 참여 의사

    ◇중앙일보
    -손흥민 “내가 부족했다…감독님은 분명히 더 단단해지실 것”
    이강인 “진 것은 팀…지금 선수나 감독님 질타는 맞지 않다”
    클린스만 셀프 칭찬 “16강‧8강전 극적 승리…사퇴 계획 없다”

    -“실손 있죠?” 병원·환자 야합…도수치료만 1조, 건보 휘청인다

    -尹 “부처 벽 허물라” 지시에…국토‧환경부 국장 맞바꾼다

    ◇동아일보
    -법무부 “MBC ‘정부 尹 장모 가석방 추진’ 보도는 허위”
    방문진 여권 이사들 “심각한 우려”

    -‘한국판 패트리엇’ 천궁-2, 사우디에 4조 수출
    2022년 UAE 이어 2번째 중동 수출

    ◇한겨레신문
    -클린스만호, 요르단에 속수무책…꿈에 그친 64년 만의 우승
    아시안컵 4강전 0-2 완패
    유효슈팅 ‘0’에 수비도 족족 뚫려
    손흥민 “팬들께 죄송하다”

    -수감 0일…김관진·김기춘, 사면 닷새 전 수상한 ‘상고 포기’
    사면 대상은 확정판결 나온 사람
    대통령실과 사전교감 의혹 짙어져

    -녹색정의당 합류? 조국·송영길도?…‘야권 비례연합’ 현실화 변수는

    -국힘, 서병수·김태호에 ‘험지’ 출마 요구…‘낙동강 벨트 탈환’ 전략

    ◇매일경제
    -하림, HMM 인수 무산…매각협상 최종 결렬

    -“노후자금 진짜 날렸네”…홍콩 ELS 가입자 10명 중 4명이 60대 이상
    윤주경 의원, 홍콩 ELS 가입자 분석

    70대 이상 1만7067명…90대 23명
    상반기만 5대 은행 4.2조 손실 예상
    4년간 판매 수수료만 3148억 챙겨

    ◇한국경제
    -인천 현대제철 공장서 노동자 7명 쓰러져…“1명 심정지”
    경찰·소방 당국, ‘질식’ 추정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대전일보
    -“숱한 하자에 인분까지”…논란 세종 아파트 143세대 임시사용 승인
    울동 H2·H3블록, 긴급 입주 희망 세대 

    -“KTX 천안아산역 일원이 적지” 천안·아산, 이민청 유치 합심
    “수도권·세종시 인접 정책 공조…R&D 집적지구와 시너지”
    천안시 유치 서명 29만명

    ◇중도일보
    -정부 의대 정원 확대 결정…충남도 의대 신설 추진 탄력받을까?
    의대 정원 확대 방안에 구체적 방안 담기지 않아
    향후 증원계획에 국립의대 신설 등 나올지 관심
    김태흠 “국립의대 신설 방안 나올 수 있게 총력”

    -국힘, 공천신청 29명 부적격…60세 이상·광역 부단체장·장관급 신인 가점 배제
    공천 신청자 849명 범죄 경력 검증 결과, 29명 원천 배제 
    동일 지역구 3선 이상‧3회 이상 낙선자 예외 없이 감점

    -금반지 갖고 튄 50대 남성…매의 눈 경찰에 딱 걸렸다
    금은방 주인 속여 절도 후 도주…40분 만에 경찰에 잡혀

    ◇중부매일
    -정부 의대 2천명 확대에 충북의사협 총파업 시사

    -청주시시설관리공단, 구내식당 낙찰자에 “포기해라” 갑질
    공고문에 없는 영양사 자격까지 요구…사전 낙찰자 염두 의구심
    공단측 “이전 식당, 운영 문제점 많아 제대로 운영” 취지

    ◇충북일보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충북 배정 인원은
    221명 이상 목표 달성 주목

    -“새벽부터 기다려도 허탕”…일용직 노동자들 ‘한숨’
    청주 한 인력 사무소, 40명 중 25명은 ‘빈손’
    일용직 많던 건설현장, 경기 한파에 인력 수요 줄어

    ◇충청타임즈
    -민선8기 3년 차 ‘환경특별도 충북’
    김영환 지사 환경산림분야 비전 제시…정책 체계화
    전 하천 수질 1등급 개선·생태 공간 인프라 확충 등

    -중고생 받고 싶은 세뱃돈 5만~10만원…59% “직접 관리”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설특사 제외…지역경제계 아쉬움
    정부 980명 단행…실형복역 마친 경제인 5명 포함
    통상 형기 절반 넘겨야 심사…이 전 회장은 미충족
    차태환 청주상의 부회장 “경제위기 극복 기대 컸는데”

    ◇충청투데이
    -국힘 흔들린 결속…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무산’
    충남도의회 與 의원 34명 중 7명 ‘반대·기권’
    원내대표단 의원총회 진행해 이탈자 물색
    당론 결정 시 의견 조율 미흡 원인 꼽히기도

    -눈 치우라고? 충주 골프장, 캐디에게 ‘제설작업’ 
    제설작업에 캐디 50명 동원…대가 없어 캐디와 직원 다툼
    골프장 측, 22년부터 캐디에게 골프장 5~10만원 쿠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