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경제 낙관론에, 전문가 “코로나 불확실성 여전”하루 44조 사고 팔았다, 사상 최대 공방전…삼천피 170P 요동휴일‧한파에 검사 감소…정은경 “다음주 하루 확진 600~700명 예상”세금미납‧가산세 폭탄…충남 아파트 관리 ‘주먹구구’충북 전세버스 도산 위기…충청권 대형 유통점포, ‘마이너스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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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충북 진천소방서가 지난 8일 오전 10시쯤 진천읍 벽암리 한 아파트의 스프링클러 설비가 파열돼 건물 5층 높이의 대형 고드름을 제거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고드름이 밑으로 떨어져 보행자들이 다치지 않도록 굴절 사다리차 등을 이용해 1시간여 작업 끝에 안전하게 제거했다. 12m크기의 고드름이 떨어지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진천소방서
◇11일부터 지급 …최대 300만원11일부터 신청을 받은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 지원신청에 전국에서 소상공인 90만 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신청은 지원금 대상자 276만 명의 절반인 138만 명으로 약 65% 대상자가 당일 신청한 것이다.버팀목자금 지원은 집합금지 대상인 소상공인 300만원, 영업제한 소상공인 200만원, 매출감소 소상공인 100만 원 등 이날 오전에 신청한 소상공인은 오후에 지급을 받았다.이밖에 스키장 등 실외 스포츠시설과 숙박시설 등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상 시설은 오는 25일 이후 지급된다.다음은 2021년 1월 12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조선일보-美하원, 트럼프 탄핵안 발의…내란선동 혐의-낙하산 사장 오니 ‘파업해도 월급 70%’정치권 출신 사장, 노조와 무리한 합의 남발… 공기업 부작용 몸살◇중앙일보-문 대통령 경제 낙관론에, 전문가 “코로나 불확실성 여전”대통령 “상반기 코로나 이전 회복”전문가 “백신 늦어져 악영향 우려”야당 “대통령의 경제 인식 걱정유리한 면만 부각해 자화자찬”-하루 44조 사고 팔았다, 사상 최대 공방전…삼천피 170P 요동코스피 과열 ‘현기증 장세’개인, 개장 10분만에 1조 사들여오전 장중 최고 3266까지 치솟아오후엔 기관 매도공세 3100 깨져동학개미 4.5조 천문학적 순매수◇동아일보-文대통령 “전국민에 무료 백신… 주거문제 송구”신년사서 부동산 첫 사과“주택공급 확대, 다양한 방안 마련”北엔 “언제든 비대면으로도 대화”-핵잠수함 만든다는 김정은 비판 없이… 文 “대전환 마지막 노력”[文대통령 신년사 / 외교 안보]金 “비본질적 문제” 거부 밝혔는데 코로나 방역-보건협력 거듭 강조한미훈련 중단 요구엔 언급 없어北관련 언급 작년 6분→올핸 3분◇한겨레신문-북한과 대화 “언제든, 어디서든, 비대면 방식으로도”“멈춰있는 남북·북미대화대전환 일룰 마지막 노력”“핵무기 없는 한반도” 강조-휴일‧한파에 검사 감소…정은경 “다음주 하루 확진 600~700명 예상”11일 신규 확진 12월초 수준 발생한주간 코로나19로 158명이나 사망-1급은 회장, 과장은 전무…금융위 관피아 ‘협회 임원직 싹쓸이’정지원 지난달 손보협회 회장으로김대현, 전무 거론…사표은행연합회도 회장·전무가 금융위 출신여신협회는 회장, 생보협회는 전무가 금융위 출신청와대 인사개입 않는 새금융위 ‘제식구 챙기기’ 극성◇매일경제-금감원 “코스피 3300되면 과열” 이례적 증시보고서증시진단 내부 보고서 확인11일 코스피 급등후 약보합금감원 참고논문 “3년내 글로벌 금융위기 가능성 40%”-백신 지각논란 의식한듯…文대통령 ‘전국민 무료’ 깜짝선언한달전 정부 “최소비용 내야”추가 재정부담 2조 안팎 추산재원은 건강보험서 조달할듯백신종류 선택놓고 갈등 우려정부 “50~64세 성인·수감자우선접종 대상자 포함 검토”◇한국경제-상소문처럼 펼쳐지는 LG ‘롤러블폰’ 공개…찬사 쏟아졌다CES 2021 - 한경·KAIST 특별취재LG전자 ‘혁신 아이콘’으로롤러블폰에 찬사 쏟아져오른쪽으로 화면 펼쳐지며6.8인치 화면이 7.4인치로 ‘쭉’◇충청타임즈-‘충북도민 온정’ 코로나 한파 녹였다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 … 목표액 61억5000만원 넘어서노영수 회장 “소외이웃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세탁기 배수관 동파 속출 … 빨래방 북적북적충북지역 연일 영하권 맹추위 기승 … 결빙 세대 ↑24시간 운영 코인 빨래방 인기 … 매출액 2배 증가일부 아파트 역류피해 … 세탁기 사용 자제 당부도◇충청투데이-대전서 국민평형 84㎡ 아파트값 13억 돌파… 도룡SK뷰 1층 실거래가테라스 딸린 ‘희귀매물’… 도룡SK뷰 반년 새 1억 상승신축 아파트도 프리미엄… 9억원 대 턱밑까지 추격-“집합금지 완화에 왜 카페만 빠졌나” 업계 집단행동 본격화학원 등 완화… 헬스장도 검토中카페, 여전히 홀 영업 금지 상태형평성 논란… 연합회, 대응 준비일괄적인 긴급 지원금 비판도◇대전일보-‘코로나 우울감’ 호소 전 연령층으로 확산아르바이트·자영업자 등 우울감 호소…대책 부족한 점이 더 우울케 해-충남지역 아파트 관리 주먹구구 여전하다도 감사위원회, 작년 도내 공동주택 10곳에서 부정 사례 159건 적발◇중도일보-버팀목 자금 신청 첫날, 사이트 ‘폭주’…상담전화 ‘먹통’지원대상, 금액 확인 분주…2차때와 지원대상‧금액 달라 ‘불만도’-[르포] 대전시 제설용 자재보관함, 비어있거나 쓰레기통으로 전락폭설로 도로결빙 우려 크지만 자재보관함은 비어있거나 쓰레기만시민 “가장 필요할 때 없으니 무용지물이라는 생각밖에” 불편함 호소市 “예보 미리 파악해 충분히 제작하고 순찰과정에서 사전에 채워넣을 것”◇중부매일-운행 84% 감소… 충북 전세버스 업계 도산 위기통근·통학 올스톱… 피해액 480억·휴업 10배 증가전세버스, 여객자동차운수업 지원서 제외 "현실 반영돼야" 토로-충청권 대형 유통점포 지난해 마이너스 성장온라인 소비 늘고 내수시장 위축… 전년比 1.3~29.2% 매출 감소현대백화점 충청점, 3천억원대 매출규모 붕괴롯데아울렛 청주점, 지역 대형점포 중 매출감소 폭 가장 커◇충북일보-연말·연초 매출 감소는 현실… 방역 효과는 글쎄충북 도내 음식점 ‘5인 이상 집합 금지’ 타격12월 신용카드 매출액, 전년동기비 16.2% ↓“매출 얼마나 줄었는지 계산조차 하기 싫다”“업계 피해 감수한 만큼 효과 있었나 의문”-진천소방서, 대형 고드름 추락 ‘드론’으로 막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