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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심폐소생술경진대회’, 문성이·이일화 대원 ‘최우수상’

내달 23일 부산서 열리는 전국대회, 강원도 대표로 출전

입력 2019-08-22 17:45 | 수정 2019-08-23 12:32

▲ 22일 강원소방학교에서 열린 ‘제4회 강원도의용소방대 생활안전·심폐소생술 강사 강의경진대회’에서 심폐소생술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이일화 강릉여성의용소방대원(왼쪽)이 상을 받고 있다.ⓒ강원소방본부

강원소방본부가 주관한 ‘제4회 강원도의용소방대 생활안전·심폐소생술 강사 강의경진대회’에서 문성이 미탄여성의소대 부대장과 이일화 강릉여성의소대원이 최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강원소방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이 생활안전과 생명지킴이의 주도적 역할을 위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의 우수 강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의용소방대원 34명(생활안전 17명, 심폐소생술 17명)이 참여해 10분 가량의 발표 자료를 강의방식으로 발표했다.

심사는 교안내용의 충실성(40%)과 발표능력(60%)을 반영해 분야별 3명의 전문가가 전국대회 기준으로 심사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이일화 대원과 문성이 부대장은 내달 23, 24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 생활안전·심폐소생술 강사 경진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한다.

문성이 부대장은 “생활 속의 안전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도민 생활안전과 생명지킴이 역할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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