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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육청
오는 3월 1일 개교하는 충북 최초의 공립대안학교 은여울중학교가 40명 모집 정원을 모두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모집정원은 학년별 각 1학급으로 1학년 10명, 2학년 10명, 3학년 20명 등 총 40명이다.
지역별로 청주 26명, 충주 2명, 제천 4명, 옥천 1명, 진천 5명, 음성 1명, 단양 1명으로 충북 도내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로 고르게 구성됐다.
은여울중은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은여울과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달에는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오는 16일에는 2· 3학년 학생들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은여울중 관계자는 “오는 3월 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따뜻한 돌봄과 배움의 즐거움이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