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대학통합대응추진단 “국립공주대·충남대 통합 반대” 공식 입장
공주시대학통합대응추진단은 24일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 추진에 대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밝혔다.추진단은 “국립공주대는 충남 지역 유일의 국립종합대학으로서 공주시와 지역사회의 정체성과 미래를 지탱해 온 핵심 자산”이라며 “통합 추진은 지역경제 악화와 교육도시로서
2025-12-24 이길표 기자 -
구연희 세종교육감 권한대행, 한파 대비 학교 건설현장 안전점검
세종시교육청은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이 지난 23일 장영실고등학교 기숙사 증축공사와 복합업무지원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정 진행에 따른 현장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
2025-12-24 이길표 기자 -
[속보]대덕대 임금 체납 6일째 ‘현재진행형’…이사장·총장 버티는 사이 교직원들 노동청으로
대덕대 전 교직원 급여 체불 사태 6일째 기준 단 한 푼의 지급 없이 지속되고 있다.특히 A 이사장과 B 총장은 여전히 이사회를 열지 않은 채 사실상 책임을 회피하고 있고, 그 사이 교직원들은 생존권을 위해 고용노동부 대전고용노동청으로 하나씩 발걸음을 옮겨 고발장 접수
2025-12-24 김경태 기자 -
논산시새마을회, 읍면동 평가대회·한마음대회 성료
충남 논산시새마을회는 지난 23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읍면동 평가대회 및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읍·면·동별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5개
2025-12-24 이길표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원안 흔들림 경계…이장우·김태흠 “지금은 입법이 핵심”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대통령 발언 이후 급격한 전환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금은 정치적 해석이 아니라 입법의 완성도가 관건”이라며 기존 특별법 원안을 중심으로 한 공조 의지를 분명히 했다.◇ ‘속도전’ 국면 진입…“취지 훼손 가
2025-12-24 김정원 기자 -
세종시, 안전한국훈련 2년 연속 우수기관
세종시는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자체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된다.시는 지난 10월 23일 세종시청과 세
2025-12-24 이길표 기자 -
김수현 “세종 국제컨벤션·AI 산업밸리로 행정수도 미래 성장축 구축”
김수현 더민주세종혁신회의 상임대표(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는 24일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에 걸맞은 경제 전략으로 ‘세종 (국제)컨벤션 복합단지’와 ‘세종 AI 및 첨단과학 산업 밸리’ 조성 구상을 발표했다.김 상임대표는 “세종시는 행정 중심 도시를 넘어 국제교류와
2025-12-24 이길표 기자 -
[충청브리핑] ‘대전·충남 통합’ 권력 시계 빨라졌다…이장우·김태흠, 24일 긴급회동 촉각
◇‘양보 발언’ 이후 선거·권력 설계 논쟁 격화…여야 프레임 싸움 본격화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24일 충남도청에서 긴급 회동에 나서 통합 단체장 선출 방식과 선거 전략을 논의한다. ‘통합이 우선’이라는 양측의 양보 발언이 차기 단체장 구도를 흔들며 정치권
2025-12-24 김정원 기자 -
“특혜 말고 정당한 대우를”…대전 유치원방과후전담사 20일째 파업
아이들 돌봄의 최전선에 선 유치원방과후전담사들이 ‘정당한 대우’를 요구하며 파업 20일째 거리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대전시교육청의 침묵 속에 현장의 분노는 눈물로 터져 나왔다.23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는 전담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교
2025-12-23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종합청렴도 4등급…권익위 평가서 충청권 하위권
대전시의 청렴 행정 수준이 국민권익위원회 평가에서 하위권으로 나타났다.23일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종합 4등급을 받아 충청권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2025-12-23 김경태 기자 -
세명대–금호건설, ‘현장실습 확대·안전보건 역량 강화’ 맞손
세명대학교가 건설 현장 안전·보건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금호건설과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세명대학교(부총장 김호현)는 금호건설(안전보건실장 최수환)과 학생 현장실습 확대 및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
2025-12-23 김정원 기자 -
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 국보 승격 논의 탄력
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의 국보 승격을 향한 논의가 학술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고려시대 대형 석불의 조형미와 지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한 세미나에서 국보급 잠재 가치에 대한 공감대가 모아졌다.23일 부여군은 대한불교조계종 대조사 주최· 한국전통문화대
2025-12-23 김경태 기자 -
이희환 유성구의원, 송강동 두리상인회 감사패
대전 유성구의회는 23일 이희환 의원(사회도시위원장)이 송강동 오수관로 정비 등 지역 숙원 사업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송강동 두리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이 의원의 책임감있는 의정활동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
2025-12-23 김경태 기자 -
복도를 무대로, 8인의 예술이 연주된다.
복도라는 일상적 공간이 예술의 무대로 바뀐다. 특히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가 8명이 하나의 연주처럼 엮은 공동 전시가 대전 원도심에서 열린다.23일 허브 포럼은 지난 22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대전사회혁신센터 대전복도갤러리에서 ‘제2회 허
2025-12-23 김경태 기자 -
‘가로림만’, ‘세계 수준 해양생태축’으로 키운다
국가해양생태공원 1호로 이름을 올린 가로림만이 충남도의 핵심 해양 전략 공간으로 재편되며 국제 무대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충남도는 가로림만을 국내 대표 해양생태 거점이자 세계적 생태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관협력 체계 구축,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1200억원
2025-12-23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