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확진자 1400명 넘었다…음성 소망병원 13명 추가
밤새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음성 소망병원에서 무더기로 확진자가 나오면서 도내 누적 환자는 1400명을 넘어섰다.11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8시 30분까지 음성 13명과 청주 1
2021-01-11 장동열 기자 -
보령‧천안서 부부 등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충남 보령과 천안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남도에 따르면 70대인 보령 97번과 98번은 부부 관계이며 경기 여주 163번과 접촉한 후 보령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1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
2021-01-11 김정원 기자 -
대전시, 작년 사전 계약심사로 263억 ‘예산 절감’
대전시가 지난해 사전 계약심사를 통해 26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11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423건 8501억 원의 계약심사를 통해 263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이번 예산 절감은 계약심사 부서에서 축적해 온 심사 사례와 원가산정 기준 등을 토대로
2021-01-11 김경태 기자 -
대전시, 청년창업 농업인 13명 선발 영농정착 지원
대전시가 청년창업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을 위해 13명을 선발,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11일 시에 따르며 오는 27일까지 청년창업 업업인 영농정착 지원을 받을 농업인 13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고령화된 농촌 사회에 새로운 활
2021-01-11 김경태 기자 -
[충청브리핑] 11일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작…최대 300만원
◇역대급 맹추위 속 11일부터 3차 지원금 지급 ‘시작’지난 6일부터 엿새째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11일 영하 천안‧계룡‧청양지역이 –15도까지 급강하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이 꽁꽁 얼어붙었다. 그러나 추위에 더욱 강한 코로나바이러스는 10
2021-01-11 김정원 기자 -
고효열 부시장, 첫 근무지 보령으로 ‘금의환향’
고효열 충남도 전 공보관(55)이 고향인 보령시 부시장으로 금의환향했다.고 부시장은 지난 4일 취임 첫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희망찬 신축년 새해 보령시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돈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첫 인사를 드린다”며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그러
2021-01-11 김정원 기자 -
120억 들여 200톤급 병원선 ‘건조’…노후 충남 501호 ‘퇴역’
충남도가 ‘바다 위 종합병원’으로 불리는 200톤급 병원선을 새로 건조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 말 노후된 병원선 ‘충남 501호’는 퇴역시키고 새로 건조된 최첨단 병선원을 투입키로 했다. 도는 지난 8일 도청에서 ‘병원선
2021-01-10 김정원 기자 -
대전‧충남서 코로나 확진자 5명 발생
대전과 충남에서 10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남도에 따르면 아산 기타 3번은 충남 171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확진됐다.천안 785번은 충남 1758번의 접촉 후 코로나19
2021-01-10 김정원 기자 -
역대급 맹추위에 ‘한냉질환자’ 속출…계량기 ‘동파’ 급증
역대 가장 추운 날씨로 기록된 강력한 한파가 닷새째 지속되면서 충북도내에서 한냉질환자 18명이 발생하고 수도관과 계량기 동파가 속출했다.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강추위는 지난 6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0일 하루 충북도내에서 계량기 75개, 수도관 10개 등 모두 8
2021-01-10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대부분 한파 ‘특보’…11일 천안·청양·계룡 ‘-15도’
11일 충청권에 아침 최저기온이 –15도까지 급강하하면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다.대전과 세종‧충남(천안, 청양, 계룡 한파경보) 대부분 지역에 한파 경보 및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랜 기간 추위가 이어지면서 선별진료소 등의 야외업무 종사자, 노약자 등은 면역력 저하
2021-01-10 김정원 기자 -
세종시, 문화예술인에 1인당 50만원 ‘3차 생계비 지원’
세종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1인당 50만원의 3차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문화예술인을 돕기 위해서다.이번 지원은 지난 긴급지원 방식인 현금 지급과 달리
2021-01-10 이길표 기자 -
‘돈 먹는 하마’ 알펜시아 최종 유찰 대비책은?
하루 이자가 4000만 원에 달하는 ‘7700억 빚덩어리’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강원도가 100% 출자해 설립한 알펜시아는 도의 가장 골칫거리가 된 지 이미 오래됐다. 하지만 도가 처음 시도하는 공개매각 절차가 3차 입찰까지 유찰이 결론나면서 마
2021-01-10 김정원 기자 -
천안‧아산‧서산서 10일 5명 추가 ‘확진’
충남 천안과 아산, 서산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 783번은 충남 1712번의 접촉자로 지난 9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1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천안 784번은 해외입국자로 지난 9일
2021-01-10 김정원 기자 -
청주시, 1월 등록면허세 ‘26억 부과’
충북 청주시는 10일 각종 인·허가 등 면허를 받은 시민 등을 대상으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7만7921건 26억3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부과된 7만2671건 24억7000만 원에 비해 건수는 5250건(7.2%), 금액은 1억6000만 원(6.
2021-01-10 김정원 기자 -
“용담댐 방류 수해” 영동 수재민 손해배상 소송 추진
지난해 8월 전북 진안군 용담댐 방류로 수해를 입은 충북 영동 주민이 소송인단을 꾸려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선다.10일 영동군에 따르면 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에 보상을 청구하기 위한 시범 소송인단을 모집한 결과 주민 2명이 참여했다.소송인단 모집에는 철갑상어를 양식해
2021-01-10 장동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