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섭 공주시장 “현장행정 통해 시민 만족도 높인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현장행정을 통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를 통해 "삶의 현장에 해답이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어 "사업을 실행하다 보면 시민들과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히게

    2021-07-06 이길표 기자
  • 천안시, 상반기 국‧도비 63억 확보…사업 ‘탄력’

    충남 천안시가 특별교부세 41억 원과 특별조정교부금 22억 원 등 총 6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6일 시에 따르면 천안시는 국·도비 63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32억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등을 개설하며

    2021-07-06 김정원 기자
  • 서산‧논산‧천안서 입영장정 등 6명 신규 확진

    충남 서산과 천안, 논안에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도에 따르면 서산 319번(60대)은 해외입국자인 충남 3815번의 접촉자, 천안 1427번(10대 미만)은 감염경로 미확인자인 충남 3850번과 접촉해 감염됐다.10

    2021-07-06 김정원 기자
  • 대규모 주택 공급하는 천안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1011억원을 투입 대규모 주택건설용지 등을 공급하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5일 준공됐다.시에 따르면 부성지구는 천안아산KTX역, 수도권 전철 개통과 국도1호선,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교통체계망 구축으로 접근성이 양호해 천안 북부지역에 대한

    2021-07-06 김정원 기자
  • 충남서 감염경로 불명 등 3명 추가 ‘확진’

    충남에서 5일 기존 확진자 접촉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확진으로 이날 감염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도에 따르면 홍성 111번(40대)은 감염경로 조사 중인 홍성 105번의 접촉자인 충남 3803번과 접촉해 감염됐으며,

    2021-07-05 김정원 기자
  • 7월 새농민상에 서산 조성호‧윤선화 부부 등 선정

    농협중앙회가 선정·수여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7월 수상자로 서산시 지곡면 조성호(63)·윤선화(59) 부부, 예산군 응봉면 이광상(62)·정은희(62) 부부, 홍성군 홍북읍 김영운(60)·김신애(59) 부부가 선정됐다. 5일 농협충남본부에 따르면 조성호·윤선

    2021-07-05 김정원 기자
  • 5일 천안서 감염경로 불명 등 6명 ‘확진’

    충남 천안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천안 1421번은 천안 1413번의 접촉자, 천안 1422~1423번, 1426번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들은 자발적 코로나19

    2021-07-05 김정원 기자
  • 관광객이 뽑은 ‘충남관광 100선’…대천해수욕장·외암마을·독립기념관 등

    충남도가 도내 관광지를 방문했던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관광객이 뽑은 ‘충남 우수 관광지 100선’에 대천해수욕장·외암마을·독립기념관 등이 선정됐다.이는 지난달 7일부터 3주간 도내 241개 주요 관광지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2021-07-05 김정원 기자
  • 공주서 고등학생 1명 추가 확진…누적 165명

    충남 공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감염됐다.5일 시에 따르면 지역에 거주하는 A씨(공주 165번)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A 씨는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최근 학교 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전 학

    2021-07-05 이길표 기자
  • 천안시, 천안세무서에 국세‧지방세 원스톱 ‘창구 운영’

    충남 천안시가 시민들이 부동산 등 양도 시 국세(양도소득세)와 지방세(지방소득세)를 원스톱 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7~12월 천안세무서에 공무원을 파견한다.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천안세무서와 협업을 통해 양도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를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천안세무서

    2021-07-05 김정원 기자
  • 밤새 5명 추가 확진…충남서 4일 12명 발생

    충남 천안과 홍성에서 지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신규 발생하면서 이날 확진자는 12명으로 증가했다.5일 도에 따르면 홍성 108번(10대 미만)‧109번(40대)은 충남 3803번의 접촉자(감염경로 조사 중인 홍성 105번 접촉자)

    2021-07-05 김정원 기자
  • [충청도 먹거리] 해풍으로 지은 아산 맑은 쌀 ‘밥맛 최고’

    과거 농사 중의 최고는 벼농사가 ‘으뜸’이었지만 벼농사는 88번 손이 가야 먹을 수 있는 작물로 불렸다. 그만큼 사람의 입으로 쌀이 들어가기까지 힘든 노동을 거쳐야 비로소 먹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과거에는 논을 많이 가진 사람이 마을의 최고 부자였다.

    2021-07-04 김정원 기자
  • 천안서 확진자 접촉 등으로 7명 확진

    충남 천안에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확진됐다. 충남도와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 1411(40)~1413(10대 미만)번은 천안 1407과 접촉해 감염됐으며, 천안 1414번(30대)은 1378번과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2021-07-04 김정원 기자
  • 대천해수욕장, 개장 첫날 6만6000여 명 ‘인산인해’

    서해안 최대 해수욕장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 3일 개장 첫날 6만6000여 명의 피서객이 몰렸다. 오는 10일 개장하는 무창포해수욕장에도 전국에서 9100여 명이 찾았다.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보령의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들은 대천역, 보령 종합공영터

    2021-07-03 김정원 기자
  • [충청도 먹거리] 금산 인삼, 하늘이 내려준 ‘불로장생’ 선물

    한국인들은 ‘하늘이 내려준 최고의 선물’, ‘불로장생’ 영약으로 불리는 인삼(고려인삼)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현대인들은 인삼을 집에 대놓고 먹을 정도로 즐긴다. 요즘 먹기 좋게 제조된 인삼 제품들이 많은 데다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하며 특히 인삼은 선물용으로도

    2021-07-03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