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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브리핑] 대전시, 불법미용시술 고강도 조사 ‘일파만파’
대전시 공무원들의 시청 수유실에서 ‘불법 미용시술’과 관련한 파장이 커지고 있다.최근 한 민원인이 신고하면서 밝혀진 공무원들의 근무시간에 눈썹 문신 등 불법시술은 “이들 뿐이냐”는 지적이 터져나고 있다.시가 수유실 인근 CCTV 등 통해 추가 불법시술자를 확인하는 등
2019-06-25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5일 낮 ‘불볕더위’… 영동·단양 33도
충청권은 25일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야외활동에 걱정이 없다.24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5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평년 18~19도), 낮 최고기온
2019-06-24 김동식 기자 -
글로벌 숙박·항공 예약대행 사이트 상품이용 ‘주의’
한국소비자원은 24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해외에 본사를 둔 글로벌 숙박·항공 예약대행 사이트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불만과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7. 1.∼20
2019-06-24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대전시청 수유실서 불법 눈썹 문신 ‘시술’ 파장
대전일보는 24일 자 신문에서 대전시청 수유실에서 공무원들이 눈썹 문신 등 불법 미용시술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더구나 공무원들이 업무시간(18일 오후 3~4시)에 미용시술을 받고 있는 사실이 수유실을 찾은 한 민원인이 이를 시 감사관에
2019-06-24 김정원 기자 -
[박규홍 시사칼럼] 하느님, 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소서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이후 국민소득 변화 추이의 한국은행 통계자료(1953년부터 1969년까지는 GNP, 1970년부터는 GNI)를 찾아보았다.통계자료에 처음 나타난 1954년의 국민소득은 67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다. 1963년에 처음 100달러를 넘어섰고. 19
2019-06-24 박규홍 칼럼 -
[충청날씨] 24일 33도까지 치솟아…‘폭염 예보’
기상청이 대전‧세종지역에 ‘폭염 영향 예보’가 발효된 가운데 24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맑은 가운데 33도까지 치솟으면서 상당히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대전기상지청은 23일 오전 11시 30분을 기해 폭염 영향 예보를 발령하고 “폭염영향으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2019-06-23 김정원 기자 -
김승환 전북교육감, 상산고 자사고 취소 사태에도 ‘강의 논란’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상산고등학교의 자율형사립고 취소 사태 파장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충북 청주 교원대에서 강의를 한 데 이어 21일에도 대전에서 강의를 진행해 ‘의도적인 강의’ 추진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앞서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상
2019-06-2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2일 오후 ‘비’ 최고 30mm… 돌풍 ‘주의’
충청권은 주말인 22일 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가운데 흐리고 오후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고,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다.21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2일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오후(12~18시)
2019-06-21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대전시, LNG발전 건설 중단… “원칙없는 행정”
대전시가 서구 평촌산업단지에 유치하려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건설계획을 전면 중단키로 한 것과 관련, 원칙이 없는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시민들과 만나 “소통이 부족했다. 시민이 원하지 않는 사업을 강행하지 않겠다”며 사업 중단을 전
2019-06-21 김정원 기자 -
e편한세상 시티 과천 21일 주택전시관 ‘개관’
대림산업은 21일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22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의 주택전시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시티 과천은 지하 7층~지상 28층 1개동, 전용면적 25~82㎡ 총 549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25㎡ 350실 △5
2019-06-2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1일 밤부터 ‘비’… 천둥·번개 ‘주의’
충청권은 21일 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는 비가 오겠고, 미세먼지는 걱정은 없다.2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1일 서해 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한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맑다가
2019-06-20 김동식 기자 -
우정노조 “숨진 집배원 사인, 과로·스트레스 인한 뇌출혈”
전국우정노동조합이 지난 19일 충남 당진에서 집배원 A씨(49)의 사망과 관련, 과로사 의혹을 제기하며 우정사업본부를 강력 규탄했다.우정노조는 20일 오후 A씨 빈소가 마련된 대전의 한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검결과 A씨의 사망원인은 뇌출혈로 밝혀졌다”면서 “
2019-06-20 김동식 기자 -
[충청날씨] 20일 새벽부터 ‘빗방울’… 미세먼지 ‘보통’
충청권은 20일 전날과 비슷한 기온을 보인 가운데 새벽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고, 미세먼지는 걱정 없다.19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0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한편, 새벽(03시)부터
2019-06-19 김동식 기자 -
집배원, 당진서 또 ‘죽음행렬’… 올들어 9명째 ‘과로사’
최근 집배원들이 잇따라 숨진 가운데 19일 집배원 1명이 또 숨지며 과로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19일 전국우정노동조합 충청지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충남 당진우체국 소속 집배원 A씨(49)가 당진시에 있는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숨졌다.A씨가 출근하지 않자 동료들이
2019-06-19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과수화상병 창궐… 과수 생산기반 뿌리째 ‘흔들’
19일 자 신문들은 북한 어선이 지난 15일 강원도 삼척항 방파제 부두에서 발견된 북한 어선과 북한주민과 관련해 구멍이 뚫린 안보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당초 북한 어선은 동해에서 떠 내려와 해경이 구조한 북한 어선으로 알려졌으나 이 어선을 처음 발견한 사람도 조업 중이
2019-06-19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