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미풍양속 되살리는 노랑축제 ‘수눌음데이 ’15일 개막

    제주 인심과 미풍양속을 되살리는 노랑축제 ‘수눌음데이’가 오는 15~16일 제주시 한림읍 한창로 897 탐나라공화국(대표 강우현)에서 막이 오른다.탐나라공화국이 주최하는 수눌음데이는 안 쓰거나 버리기 아까운 물품 또는 음식을 나누는 물물교환 행사다. 지난해 6월에 열린

    2019-06-12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논산시 ‘90분 1620만원’… 김제동 2년전 고액강연

    대전 대덕구가 방송인 김제동씨의 고액강의를 추진하려다 여론의 뭇매를 맞으며 강의 취소와 함께 그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도 2년 전 90분 강의에 162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중앙일보는 12일 자 신문에서 ‘논산시도 2년 전 고액의 강연료를

    2019-06-12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2일 맑고 평년 기온…한낮 ‘약간 더워’

    충청권은 12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 수준이 되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일상적인 실외활동에 걱정이 없다.대전기상지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2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전날 1

    2019-06-11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쓸만한 내용 녹음 됐어?” 마닷 불법녹취 ‘정황’

    중부매일은 11일 자 신문에서 마이크로닷이 부모가 빚을 진 채권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피해자들과 직접 만나 합의를 종요하는 과정에서 ‘불법녹취’를 한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신문은 ‘마닷은 자신의 부모(부친 신 모 씨 구속)의 첫 공판을 3일 앞둔 지

    2019-06-1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1일 구름 많고 곳에 따라 새벽 ‘비’

    충청권은 11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비가 오는 곳이 있고 미세먼지는 걱정이 없다.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1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대전·충남남부에서는 새벽(03~06시)에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

    2019-06-10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前남편 살해 고유정 청주 이웃들 ‘섬뜩’

    제주도 펜션에서 전 남편 강 모 씨(36)를 잔혹하고 살해하고 피해자 사체를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유정 씨(36)의 얼굴이 공개됐다.특히 청주 한 아파트에 함께 살았던 주민들은 고 씨의 얼굴이 공개되면서 섬뜩함과 함께 상당히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2019-06-10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0일 오전 천둥‧번개 동반한 ‘비’

    10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서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낮 12시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 뒤 오후에 갠다.대전‧세종‧충남지역의 강수량은 5~20mm다.대전기상지청은 “9일 비가 오는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겠으니 시물설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2019-06-09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8일 구름 많고 더위 ‘주춤’…9일 강한 비

    충청권은 주말인 8일 가끔 구름이 많겠고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겠으며 미세먼지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걱정이 없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8일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고, 휴일인 9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

    2019-06-07 김동식 기자
  • 금강의 숨겨진 핫플레이스로 세종 ‘합강정’ 부상

    금강의 자연성 회복 현장 명소로 합강정이 떠오르고 있다. 합강정은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세종시 합강공원(오토캠핑장) 서쪽 방향으로 200m 떨어진 곳이다. 이곳 일대는 지난해 1월부터 세종보가 완전 개방되면서 모래톱이 생기고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수달 및

    2019-06-07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1550만원 강연료 논란 김제동 ‘청소년 행사’ 취소

    고액 강의료 문제로 논란이 뜨거웠던 방송인 김제동 씨의 강연이 결국 취소됐다.대전 대덕구는 6일 긴급회의를 열어 오는 15일 한남대에서 개최하려던 김 씨의 청소년 아카데미 강연을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김 씨는 초청 강의가 90분에 1550만 원의 높은 강의료와 정치

    2019-06-07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7일 충청권 비 동반한 ‘천둥‧번개’

    7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날씨는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천둥과 번개가 치겠으며 오후에 그치겠다. 강수량은 20~70㎜다.대전기상지청은 “6일 밤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며 내륙에도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특히 시

    2019-06-06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6일 천둥·번개 동반 ‘비소식’…최고 70mm

    충청권은 현충일인 6일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한 풀 꺾이겠고 저녁부터 다음날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5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6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다.특히 저녁(18~21시)에

    2019-06-05 김동식 기자
  • [충청날씨] 5일 맑고 낮 ‘무더위’ 계속…천안 33도

    충청권은 5일 맑은 가운데 기온이 전날과 비슷하겠고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야외활동에 좋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5일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특히 현충일인 다음날에는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중국 중부지방에서

    2019-06-04 김동식 기자
  • 우정노조 “집배원 2000명 증원하라”…처우개선 ‘주목’

    전국우정노동조합이 정규직 집배원 증원 및 근로시간 단축 등 처우개선을 촉구하고 나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질 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전국우정노동조합 충청지방본부는 지난 3일 저녁 7시 충청지방우정청 앞에서 집배원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집배원 증원

    2019-06-04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8000억 손실 뻔한데… 현대제철 용광로 ‘멈추나’

    충남도가 대기오염 문제로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대한 조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과 관련,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4일 자 조선일보와 대전일보 등에 따르면 현대제철이 충남도의 행정처분에 따라 실제 조업정지를 할 경우 그 피해가 8000억 원 이상이라는 지적이 나왔기

    2019-06-04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