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브리핑] 공주대 논문 초록이라더니…“조국 딸, SCI급 논문 3저자에 올라”

    “일본의 경제침탈이라는 전대미문의 심각한 와중에 친일발언, 도대체 개념이 있는 건지….”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가 최근 이장단 워크숍 특강에서 친일 발언으로 인한 논란이 확산되면서 군수직 사퇴요구까지 이어지고 있다.정 군수는 28일 기자들과 만나 “현재 벌어지고

    2019-08-29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9일 천둥·번개 동반 ‘비’… 최고 40㎜

    충청권은 29일 낮 기온이 전날과 비슷한 가운데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저녁 사이에 비가 내린다.28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9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낮(09시)부터 오후(18시) 사이에 비가 오겠다.특히, 비가 오

    2019-08-28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검찰, 공주대·단국대 등 압수수색…조국 ‘사퇴몰이·의혹털어주기’?

    “검찰의 전격 압수수색,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사퇴몰이’인가, ‘의혹털어주기’인가?”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의 딸의 대학 입시를 앞두고 논문 제1, 제2저자 등재와 관련, 검찰이 27일 단국대와 공주대 등 10여 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했다.28일지 신문들은 서울중앙

    2019-08-28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8일 충북북부 ‘빗방울’… 무더위 ‘한풀’

    충청권은 28일 대체로 흐리고 충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고, 낮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8일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전에 흐리고 오후에는 구름이 많다.아침기온은 18

    2019-08-27 김동식 기자
  • “미세먼지 걱정 없는 파주운정서 살아볼까”

    대림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을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파주시 동패동에 1010가구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동으로 건립되

    2019-08-27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단국대 장 교수, 조국 딸 ‘논문 철회’ 시사

    단국대 장 모 교수가 법무부장관 후보자인 조국의 딸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와 관련, “대학과 병리학회의 권고가 있으면 논문을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27일자 동아일보에 보도했다.조국의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재된 의학 논문의 책임저자인 단국대 의대 장모

    2019-08-27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7일 산발적 ‘빗방울’… 무더위 주춤

    충청권은 27일 아침부터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낮 기온은 전날보다 한풀 꺾이겠다.26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7일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충남 남부지역은 아침(06시)부터 낮(12시)까지 비가 오다가 대부분 그

    2019-08-26 김동식 기자
  • 미취업 청년 구직활동비 포퓰리즘 비판에도 ‘완판’

    미취업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지원하는 구직활동비가 대표적인 포퓰리즘 논란과 예산낭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추진하는 청년취업희망카드 모집이 완판됐다.대전시는 26일 미취업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취·창업 등 구직활동 경비를 지원해주

    2019-08-26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병리학회, 조국의 딸 논문 “자진철회가 답”

    26일 신문들은 여전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과 논란에 대한 기사를 쏟아냈다.조국 후보자와 관련한 의혹과 논란은 수그러들기는커녕 고려대와 서울대 학생들의 촛불집회를 갖는 등 더욱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조국 후보자의 의혹과 논란은 본인의 과거의

    2019-08-26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아침‧저녁 가을바람 ‘솔솔’…한낮 32도↑

    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는다는 ‘처서(23일)’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제법 가을바람이 불고 있다.  8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는 26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덥다.25일 대전기상지청은 “26일 충청지역의

    2019-08-25 김정원 기자
  • 與 충청권 당정協, 혁신도시지정‧2030아시인게임 등 ‘협의’

    더불어민주당 충청권당정은 24일 제3차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열어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2030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개최 등을 협의했다.민주당 충청권 당정은 “대전과 충남 혁신도시 추가 지정과 공공기관 추가 이전 의지를 재확인하고, 국회와 대통령 집무실 세종

    2019-08-25 김정원 기자
  • [박규홍 시사칼럼] ‘개천의 붕어, 개구리, 가재와 하늘의 용’

    입 큰 개구리 비유가 나도는 세상이라 개구리 우화가 떠오른다. 아늑한 산골짜기 잔잔한 연못에 개구리들이 자유롭고 평화스럽게 살고 있다. 화초가 우거진 물가에서 노래 부르고, 피곤하면 바위 위에서 푸른 하늘 쳐다보며 마음 놓고 낮잠을 잔다. 해가 기울어 배가 출

    2019-08-24 박규홍 칼럼
  • [충청날씨] 24일 구름 많고 무더위 ‘한풀’ 꺾여

    충청권은 절기상 처서가 하루 지난 24일 무더위가 한풀 꺾이겠다.23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5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다.아침기온은 17~21도(평년 20~21도), 낮 기온은 27~29도(평년 28~

    2019-08-23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공주대, ‘조국 딸 논문’ 파장 확산…3일째 ‘無 반응’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이 22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마련한 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지역현안을 강력히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충청권에서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제외한 허태정 대전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이 참석했다.이날

    2019-08-23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3일 ‘處暑’ 구름 많고 30도 ‘밑돌아’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절기상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 풀이 더 자라지 않기 때문에 산소의 풀을 깎아 벌초를 한다. 처서인 23일 충청권은 낮 기온이 전날과 비슷하겠으며, 구름이 많겠다.22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

    2019-08-22 김동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