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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교인 39명, 예배 아닌 영상촬영 위해 대전 방문”
최근 코로나19 2차 대유행과 관련, 대전지역에서 29곳의 종교시설이 대면예배를 진행하다가 적발됐고 3명이 역학조사를 방해했으며 자가 격리도 5명이 위반해 고발 조치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교인 39명의 대전에서 소모임은 영상촬영을 위해 방문했던 것으로
2020-09-06 김정원 기자 -
5일 대전서 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5일 대전에서 4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성심요양병원 303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한 결과 다행히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앞서 대전성심요양병원 직원(288번) 1명 코로나19 확진 판정됨에 따라 대전시는 이 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2020-09-06 김정원 기자 -
대전성심요양병원 직원 코로나 ‘확진’…303명 ‘전수조사’
대전시가 사정동 웰빙사우나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대전 성심요양병원 직원(288번)이 양성 판정됨에 따라 요양병원 입원환자와 직원 303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시에 따르면 288번 확진자는 사정동 웰빙사우나에서 확진자와 접촉, 감염된
2020-09-05 김정원 기자 -
5일 대전 80대 코로나 확진…‘깜깜이’
대전 대덕구에서 코로나19 1명이 추가 확진된 가운데 최근 대전지역에서의 코로나2차 대유행은 한 풀 꺾였지만 산발적인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특히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깜깜이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대덕구 송촌동에 거주하는 80대(289번)
2020-09-05 김정원 기자 -
4일 대전서 2명 코로나 추가 ‘확진’… n차 감염 진행중
4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한 가운데 대전에서 2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n차 감염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월평동 거주 60대(287번)는 무증상으로 코로나19 검사결과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확진자는
2020-09-05 김정원 기자 -
한화이글스 “안일한 판단으로 야구팬 등에 심려 끼쳐” 사과
한화이글스는 최근 2군 신정락 선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및 대규모 선수단 자가 격리, 2군 경기중단 등의 파장과 관련해 3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서산시에 자가 격리 축소를 요구하는 부적절한 처신으로 말썽을 빚은 박정규 대표이사가 사의
2020-09-04 김정원 기자 -
3일 대전서 미취학아동 등 ‘3명 추가’ 확진
3일 대전에서 미취학아동 등 밀접접촉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이 추가 발생했다.대전시는 이날 “서구와 유성구, 대덕구에서 각 1명씩 모두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25명을
2020-09-04 김정원 기자 -
대전 ‘인동체육관‧웰빙사우나’發 코로나 ‘확산세’
대전에서 인동체육관과 웰빙사우나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n차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대전시는 2일과 3일 “동구 2명, 중구 1명 등 3명의 추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25
2020-09-03 김정원 기자 -
2일 대전 대덕‧유성서 코로나 ‘2명 확진’
2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대전시는 유성구와 대덕구에서 각 1명씩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무증상을 보인 유성구 전민동 거주 20대(279번)는 지난 1일 서울 관악구 확진자(부친)의 접촉자로 통보받은 후 코로나19
2020-09-03 김정원 기자 -
한화 선수 2명 코로나 확진…코치‧선수 등 59명 자가 격리
KBO는 2일 “한화이글스 퓨처스 선수단과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조사한 결과 지난달 31일과 1일 각각 확진 판정을 받은 육성군 선수 2명 외에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KBO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오는 6일까지 한화‧LG퓨처스리그
2020-09-02 김정원 기자 -
대전 순복음교회‧한화 선수 2명 이어 대덕서 2명 또 ‘확진’
대전 우리순복음교회 집단감염과 한화이글수 투수 2명 감염에 이어 1일 대덕구에서 2명의 코로나19 확신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방역당국이 감당할 수 없는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대전시는 2일 “대덕구 송촌동 거주 50대(277번)가 지난달 30일 두통과
2020-09-02 김정원 기자 -
대전서 코로나19 확진 80대 치료중 숨져…3번째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이던 80대 남성이 숨졌다. 대전에서 코로나19로 숨진 건 A씨가 세 번째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확진돼 충남대병원 음압 병동에서 치료를 받던 A씨(대전 206번)가
2020-09-02 장동열 기자 -
대전 우리순복음교회發 코로나 ‘집단감염’ 속출…4명 추가 확진
1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가운데 오후에 또다시 우리순복음교회 신도 등 4명(273~276번)이 추가 확진됐다. 이날 우리순복음교회 신도 9명 등 모두 1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하루 발생자로는 가장 많은 환자가 나왔다.대전시는 “동구‧
2020-09-02 김정원 기자 -
“교회 안 갔다” 거짓말에 ‘집단감염’ 확산
7개월여 동안 코로나19 방역으로 지칠대로 지친 대전시 직원들이 1일 대전의 한 작은 교회 등에서의 집단감염으로 패닉에 빠졌다.대전 194번 확진자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예전에 교회에 간 뒤 나가지 않았다”고 방역당국에 진술하는 바람에 방역 골든 타임을 놓쳐 집단감염으
2020-09-01 김정원 기자 -
한화이글스 신정락 선수 외 추가 ‘확진자’ 없어 ‘안도’
31일 한화이글스 투수 신정락 선수(대전 264번 확진자)가 KBO선수 중 코로나19 첫 확진자되면서 구단은 물론 KBO 전체가 초비상 상태다. 다행히 1일 오후 5시까지는 신 선수 외에는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한화 측 관계자는 “2군에서 1군으로 올라
2020-09-01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