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12월 첫날 166명 확진…역대급

    대전에서 12월 첫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166명이 무더기로 발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요양 시설 집단감염 여파 등 60대 이상(107명)에서 대거 발생하는 등 그 끝이 보이질 않아 시민들의 볼안감이 커지고 있다.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1-12-02 김경태 기자
  • 대전서 요양병원 집단감염 등 1일 ‘100명 무더기’ 확진

    대전에서 1일 요양병원 집단감염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0명이 무더기 발생하는 등 연일 폭증하고 있다.코로나19 위중증 전담치료 병상 가동률도 포화 상태로 더 이상 받을 수 없는 등 상황이 심각하다.시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대전에서 발

    2021-12-02 김정원 기자
  • 대전 동구 “60대 이상 부서터샷 접종 등 방역준수” 호소

    대전 동구는 1일 최근 대전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에 따라 황인호 구청장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대책회의는 최근 관내 요양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른 조치로, 방역수칙

    2021-12-01 김경태 기자
  • 한남대-한국정보통신공사協, 1일 상생발전 ‘맞손’

    한남대는 1일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이번 협약은 지역의 산학협력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남대 학부와 대학원생들은 통신공사협회 회원사에 대한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

    2021-12-01 김경태 기자
  • 김동수 유성구 의원 “유성구청사 신축 필요”

    대전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원이 1일 제25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유성구의 현실에 걸맞은 유성구청 신청사 건립을 위한 장기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유성구는 대전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도안·

    2021-12-01 김경태 기자
  • 대전 아파트 기공식서 감리단장 A씨 손가락 ‘자해 소동’…경악

    지난 30일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추진하는 드림타운 ‘신탄진 다가온’ 기공식에서 공사 감리단장 A 씨가 “공사 감리를 책임 있게 잘하겠다”며 갑자기 자해소동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감리단장 A 씨의 손가락 자해 소동은 대전시 공식 유튜드 ‘대전 불루스’를 통해 생중

    2021-12-01 김경태 기자
  • 쓰레기 불법소각하다 적발시 ‘100만원 과태료’ 낸다

    대전에서 불법소각을 하다가 적발될 경우 ‘1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대전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 불법 소각은 미세먼지를 발생시켜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시에 따르면 이

    2021-12-01 김경태 기자
  • 다시 확산되는 ‘대전 코로나’ 30일 88명 감염…병상 가동률 ‘100%’

    11월 마지막 날인 30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8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요양 시설(중구·동구· 유성구) 등에서 39명(입원환자, 입소자 24명, 종사자 가족 1명)이 확진됐으며, 60대

    2021-12-01 김경태 기자
  • 대전시교육청, 4단계 스쿨넷서비스 ‘전면 개통’

    대전시교육청은 다음달 1일부터 모든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4단계 스쿨넷서비스’를 전면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초·중·고와 교육청 등 교육기관에 전용회선 구축과 인터넷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5년간 약

    2021-11-30 김경태 기자
  • 오월드, 2022년 SNS 서포터즈 10명 모집

    대전오월드는 30일 ‘2022년 오월드 SNS 서포터즈’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SNS서포터즈 지원은 대전오월드에 관심 있고 SNS를 사용할 수 있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활동 기간은 내년

    2021-11-30 김경태 기자
  • 대전도시 품격 높인다…市, ‘2030 경관계획’ 시행

    대전시는 내달 1일부터 도시 품격을 위한 ‘2030 대전시 경관계획’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경관계획은 대전에서 행해지는 각 조 경관 사업의 기본지침이며, 대전만의 고유한 도시경관 창출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경관미래상으로&nb

    2021-11-30 김경태 기자
  • 대전시, 5분 이상 車공회전 2회 적발시 과태료 ‘5만원 부과’

    대전시는 다음달 내년 3월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제한지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한다고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마련됐다.단속반은 시와 자치구 합동 6개 반으로 구성해 배출가스 측정기와 비디오카메라를 활용

    2021-11-30 김경태 기자
  • 대전서 29일 확진자 43명 무더기 확진… 위중증환자 병상 ‘가동률 100%’

    11월 마지막 월요일 대전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 43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는 등 확산세는 진정 기미가 보이질 않고 있다. 신종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훨씬 강력한 ‘오미크론’이 국내에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 대전 거주 해

    2021-11-30 김경태 기자
  • 계룡건설, ‘학하 리슈빌 포레’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계룡건설이 29일 대전 학하지구 A-6에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입주자 모집에 들어갔다.학하 리슈빌 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전용 74~84㎡ 총 634가구 규모이며, 타입별 가구 수는 △74㎡

    2021-11-30 김정원 기자
  • 대전서 확진자 2명 잇따라 ‘사망’…64‧65번째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64~65번째)이 사망했다.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64번째 사망자는 대전 8152번 확진자(52·남)는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북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7일 오전

    2021-11-29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