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KTX 세종역’ 신설 논란, 충북도민이 피곤하다”

    ‘KTX 세종역 신설’ 문제가 또다시 화두에 올랐다. 충북도민의 대부분은 이 문제에 대해 알고 있음은 물론 되풀이되는 논쟁에 대해 피곤함을 토로할 정도이다. 한 마디로 피곤하다.2016년부터 7년째 정권이 바뀔 때마다 혹은 선거마다 단골 메뉴로 올라오는 KTX 세종역

    2022-09-27 이동우 칼럼
  • [기고] 에너지 전환시대,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생활속 ‘에너지 절약’

    국제사회는 2015년 채택한 파리기후변화협정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 큰 걸음을 내디뎠다. 우리나라도 지난해 문제인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그러나 탈탄소 사회로 가는

    2021-04-18 김정원 기자
  • K-water 충청지역 지사 오은정 부장

    [기고] 22일 ‘세계 물의 날’…생명체의 근원 ‘물’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한라산, 지리산 등 고산지대에 서식한다. 최근 국제적인 멸종위기 식물인 구상나무가 말라 죽는 일이 잇따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2015년부터 2년간 지리산과 덕유산 일대의 구상나무를 대상으로 원인

    2017-03-21 K-water 충청지역 지사 오은정 칼럼
  • 매년 평균 391명 무단횡단으로 사망

    [기고] 무단횡단 보행자사고, 인식개선 ‘시급’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보행자는 한해 평균 1700명 이상으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의하면 최근 5년(2010~2014)간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매년 평균 391명이 무단횡단으로 사망했다. 이는 도로횡단 사망자의 39.9%에 해당하는 수치로

    2016-10-13 안지윤 순경 청주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
  • 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 2팀 순경

    [독자기고] “국민·경찰 협력 통한 여성범죄 예방해야”

     사패산 살인사건이나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과 같이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경찰 지구대 일선에서도 빈번하게 접수되는 가정폭력 신고도 여성인 배우자가 피해자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지난 2월 2일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

    2016-06-27 송승환 흥덕경찰서
  • 김현문 전 청주시의원

    [기고] 20대 국회, 상생의 국회돼야

    30일 제20대 대한민국 국회가 출범했다. 20대 국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민들은 이번 국회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 것은 사실이다.국민들은 19대 국회에 대해 너무 실망한 나머지 20대 총선에서 국민의 뜻을 ‘표’로써 엄중한 심판을 내렸다. 기존 새누리당과 더불

    2016-05-31 김현문 5·6·7대 청주시의원
  • [기고] 참으로 안타까운 관운 타고난 ‘이원종’

    참으로 안타까운 관운을 타고난 이원종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MB 정부, 박근혜 정부 총리후보 1순위.충북도 민간원로단체는 언제나 이원종 전 도지사를 총리후보 1순위로 추천했다. MB정부에선 고․소․영 음모로, 박근혜 2대 총리엔 세월호 사건으로 과거 서울시장 시절 성수

    2016-05-18 편집국(충청)
  • 류을렬 (주)어번 회장/환경과학박사

    [기고] 물질순환과 환경산업 육성

     예년보다 추었던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을 맞으면서 미세먼지가 우리들의 일상생활을 괴롭히는 단계를 넘어 호흡기는 물론 폐혈관계 질환 급증 등 생명을 위협하는 골치 아픈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는 상당부분 중국의 영향이 크며 2015년

    2016-04-13 편집국
  • [기고] “늘어난 충청의석수, ‘충청권대망론’과 연계돼야”

    국회는 2일 밤 총선을 불과 42일 남겨 놓은 상태에서 지역구 253개 비례대표 47석으로 하는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여야 합의로 지역구를 7개 늘리기로 했지만, 인구 편차를 2015년 12월 31일까지 2대1로 줄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

    2016-03-03 안성호 충북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