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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평균 391명 무단횡단으로 사망
[기고] 무단횡단 보행자사고, 인식개선 ‘시급’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보행자는 한해 평균 1700명 이상으로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의하면 최근 5년(2010~2014)간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매년 평균 391명이 무단횡단으로 사망했다. 이는 도로횡단 사망자의 39.9%에 해당하는 수치로
2016-10-13 안지윤 순경 청주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 -
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 2팀 순경
[독자기고] “국민·경찰 협력 통한 여성범죄 예방해야”
사패산 살인사건이나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과 같이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경찰 지구대 일선에서도 빈번하게 접수되는 가정폭력 신고도 여성인 배우자가 피해자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지난 2월 2일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
2016-06-27 송승환 흥덕경찰서 -
김현문 전 청주시의원
[기고] 20대 국회, 상생의 국회돼야
30일 제20대 대한민국 국회가 출범했다. 20대 국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민들은 이번 국회에 거는 기대가 남다른 것은 사실이다.국민들은 19대 국회에 대해 너무 실망한 나머지 20대 총선에서 국민의 뜻을 ‘표’로써 엄중한 심판을 내렸다. 기존 새누리당과 더불
2016-05-31 김현문 5·6·7대 청주시의원 -
[기고] 참으로 안타까운 관운 타고난 ‘이원종’
참으로 안타까운 관운을 타고난 이원종 청와대 신임 비서실장.MB 정부, 박근혜 정부 총리후보 1순위.충북도 민간원로단체는 언제나 이원종 전 도지사를 총리후보 1순위로 추천했다. MB정부에선 고․소․영 음모로, 박근혜 2대 총리엔 세월호 사건으로 과거 서울시장 시절 성수
2016-05-18 편집국(충청) -
류을렬 (주)어번 회장/환경과학박사
[기고] 물질순환과 환경산업 육성
예년보다 추었던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을 맞으면서 미세먼지가 우리들의 일상생활을 괴롭히는 단계를 넘어 호흡기는 물론 폐혈관계 질환 급증 등 생명을 위협하는 골치 아픈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는 상당부분 중국의 영향이 크며 2015년
2016-04-13 편집국 -
[기고] “늘어난 충청의석수, ‘충청권대망론’과 연계돼야”
국회는 2일 밤 총선을 불과 42일 남겨 놓은 상태에서 지역구 253개 비례대표 47석으로 하는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여야 합의로 지역구를 7개 늘리기로 했지만, 인구 편차를 2015년 12월 31일까지 2대1로 줄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
2016-03-03 안성호 충북대 교수 -
서경희 천안서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기고] '아동학대 근절 위한 사회안전망 가동을'
서경희(천안서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최근 언론을 통해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과 친딸 암매장 사건 등 아동학대 사건들을 접한 국민들이 분노를 금하지 못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2015년 청소년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3년 17세 이하 아동청소
2016-02-25 김정원 기자 -
김기철, 천안서북서 사고조사계장
[기고] 난폭·보복운전 NO, 배려·양보운전 YES
지난 12일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난폭운전’도 이제 형사 처분의 상이 되었다. 개정된 도교법 시행과 함께 경찰은 국민적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난폭·보복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기존에는 운전 중에 고의로 특정
2016-02-21 김정원 기자 -
[기고] 정권퇴진?
어제 광화문 민중총궐기대회 집회 후에 ‘박근혜 정권 퇴진’피켓이 등장했다.이건 아닌 것 같다.군사 쿠테타를 일으킨 군부정권 시절에는 적합한 구호다.이젠 시대가 바뀌었다.민주시대에는 적절치 못하다.정권퇴진은 선거에서 국민들이 하는 것이다.이런 과격한 구호와 시위는 집권세
2015-11-15 목성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