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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충북 RISE사업 평생교육 수료식 개최
청주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평생교육원 세미나실에서 충북RISE사업 K-생활학교 ‘평생교육 특강 및 학습자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충북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K-생활학교 평생교육 과정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과정을
2026-02-08 장해순 기자 -
“사람이 없으면 지역도 없다”… 박남석, 전문대학 RISE ‘생활 인력 해법’ 제시
입학자원 감소가 지역대학의 존립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유지 자체를 위협하는 단계에 접어들면서, 전문대학의 역할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다. 박남석 충북보건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장(충북·전국전문대학협의회장)은 전문대학을 지역 산업과 주민 생활을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전의식 “취업을 보장하지 못하는 교육은 한계”… 공주대 계약학과, RISE의 ‘현실 해답’
입학은 했지만 취업을 장담할 수 없는 대학 교육 구조가 지역 청년 유출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공주대학교의 계약학과 모델이 ‘취업을 전제로 한 교육’이라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의식 국립공주대학교 미래자동차선도대학원사업단장은 계약학과가 RISE 정책의 실효성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이후승 “초광역 RISE는 이미 돌아가고 있다”… DSC 공유대학, ‘확장 가능한 표준’ 제시
초광역 RISE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미 권역 협력을 실제로 구현해 온 모델이 현장에서 제시됐다. 이후승 충남대학교 RISE사업부단장은 DSC 공유대학 운영 성과를 근거로 “초광역 RISE는 이제 설계의 문제가 아니라 확장의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유재수 “대학이 산업을 따라가야 살아남는다”… 충북대 RISE ‘역할 전환’ 선언
대학이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를 스스로 정하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어떻게, 어디서, 얼마나 길러낼 것인지가 대학의 존재 이유를 결정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유재수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충북대 RISE를 ‘대학이 산업을 따라가는
2025-12-11 김정원 기자 -
충북도의회‧충청권RISE센터 주최 ‘중부권 RISE 초광역 협력 포럼’
유태종 원장 ‘중부권 인재 대전환’… RISE 초광역 협력, 교육·일자리 통합 해법 제시
지역의 인재가 어디서 배우고, 어떤 경험을 쌓으며, 결국 어디에 정착할 것인가를 놓고 중부권이 공동 전략을 모색하는 초광역 RISE 협력이 새로운 전환점에 들어섰다.◇ RISE, 지역 미래를 바꾸는 실천 전략으로 부상11일 충북도의회에서 열린 RISE 초광역 협력포럼에
2025-12-11 김정원 기자 -
선문대, 지역 사회적경제 가치플러스 박람회 성료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RISE사업단 지역바이오융합원은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과 공동으로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2025 청양군 사회적경제 가치플러스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양군 사회적경제기업의 식품가공 역량을 공공
2025-12-11 정태진 기자 -
‘지역에 배운 것을 돌려주다’… 충북도립대 평생교육, 현장으로 간 성과
배운 지식을 지역에 되돌리는 실천형 평생교육이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운영 중인 ‘지역사회나눔 배달강좌’가 학습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복지 현장과 의미 있는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현장으로 간 평생교
2025-12-10 김정원 기자 -
충북보건과학대, 초등생 대상 ‘실습형 창업 진로체험’ 운영
대학 전공 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와 창업을 동시에 탐색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에게 제공됐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지역 초등학교와 연계해 운영한 이번 체험은 이론보다 경험에 초점을 맞춘 ‘현장형’ 진로교육 모델로 주목된다.◇ 대학 전공과 연결된
2025-12-08 김정원 기자 -
충청대 OK!RISE, ‘선배시민 인문탐방’으로 지역 어르신 평생배움길 넓혔다
충청대학교 OK!RISE사업단이 선배시민의 지혜와 삶을 지역사회와 다시 잇는 새로운 평생교육 모델을 선보이며 어르신 참여형 충북학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속리산에서 시작된 ‘선배시민 충북학 배움길’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 OK!RISE사업단은 지난달 28일 충
2025-12-03 김정원 기자 -
건양대 RISE사업단, 연무중앙초에 ‘따뜻한 K-지역문화 진로체험’ 선물
건양대학교 충남 RISE사업단이 지역 전통문화 기반의 창의 체험교육을 연계해 초등학생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게 하는 ‘K-지역문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학생들은 바느질 공예를 직접 배우며 직업세계와 자신의 미래 모습을 자연스럽게
2025-12-03 김정원 기자 -
유원대, ‘AI·요리·스마트에이징’ 혁신 성과 확산
유원대학교가 AI 융합 연구, 창의 조리 인재 양성, 지역 초고령사회 대응 교육까지 ‘세 갈래 혁신’을 실적으로 증명하며 충북 RISE 기반의 미래형 교육모델을 넓혀가고 있다.◇ AI·평생교육 융합 ‘근거기반 모델’ 전국서 주목2일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김래은 교
2025-12-02 김정원 기자 -
건양대 RISE사업단 학생 연구 ‘혁신 성과’… 지역문제 해결형 성과 잇따라
건양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도한 학생 연구가 연이어 전국 무대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면서, 지역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는 ‘실무형 글로컬 인재’ 배출의 결실이 뚜렷해지고 있다.◇ 노유자 차량 내부 고립사고 해결… 단계별 대응 알고리즘 설계2일 건양대학교 RISE사업 단위
2025-12-02 김정원 기자 -
‘기술창업·웰에이징·국제교류’ 확장 나선 건양대… 지역과 함께하는 ‘실용 혁신’ 가속
건양대학교가 창업·융합연구·국제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며 지역맞춤형 혁신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대학이 가진 교육·연구 역량이 지역산업과 생활문화 전반으로 유기적으로 확장되며 충남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동력을 더하고 있다.◇ 지식재산권 기반
2025-12-01 김정원 기자 -
‘대학 구조개혁은 생존’ 앞세운 충남 라이즈… 54억 인센티브 85대15 배분 확정
충남도가 대학 구조개혁과 계약학과 중심의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핵심 축으로 삼은 ‘충남형 라이즈(RISE)’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1일 충남RISE위원회 회의에서 “대학 구조개혁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혁고정신으로 강점·약점
2025-12-01 김정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