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 기관 순회하며 지역 현안 청취…정책 연계 강화‘발로 뛰는 의정’ 실천…구민 체감 성과 중심 의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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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유성구의회 최옥술의장, 현안 청취 위한 민생행보 본격 시동.ⓒ유성구의회
의회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결정된다.제10대 유성구의회 전반기 의장에 취임한 최옥술 의장이 지역 주요 기관과 단체를 직접 찾아 민생 현안을 듣고 정책 해법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의정에 나섰다.구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내는 실질적 소통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14일 유성구의회에 따르면 최옥술 의장이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 방문을 시작으로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방문은 의장 취임을 계기로 지역 주요 유관기관과 단체, 공공시설 등 35개 기관을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현안을 직접 청취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정책 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방문 일정은 오는 2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첫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유성구 보훈회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성구협의회, 유성구 새마을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유성구지부, 유성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최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복지·안전·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조례와 예산 심의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최옥술 의장은 “유성구의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여러 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10대 전반기 유성구의회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유성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