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유아 260여 명 참여…노래·율동으로 올바른 식습관 교육체험형 영양교육 통해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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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교육청 모습.ⓒ세종교육청
세종교육청은 7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3~5세 유아 26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식생활 교육 뮤지컬 '골고루 아기돼지 삼형제'를 공연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교육부와 세종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했으며, 유아 누리과정과 연계한 체험형 영양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뮤지컬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 속 캐릭터를 활용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과 음식 골고루 먹기, 올바른 식사 예절 등을 노래와 율동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또한 유아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식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유아기는 평생의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뮤지컬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