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재 "의회·민생·언론 잇는 징검다리"정재우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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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재 충북도의회 수석대변인(왼쪽)과 정재우 대변인. ⓒ충북도의회
충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회 대변인단을 새롭게 구성했다.충북도의회(의장 이상식)는 6일 이윤재 의원(청주8)을 수석대변인으로, 정재우 의원(청주12)을 대변인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도의회는 지난 2010년 전국 최초로 현직 의원이 대변인 역할을 맡는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대변인은 임시회와 정례회 개회를 앞두고 의정브리핑을 통해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도의회의 공식 입장을 대외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새로 선임된 이윤재 수석대변인은 대학에서 경영학을,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을 지냈다. 정재우 대변인은 제3대 청주시의원을 역임했으며, 1995년생으로 현재 충북도의회 최연소 의원이다.이 수석대변인은 "바른 의정, 도민 행복을 목표로 출범한 제13대 의회가 도민 곁으로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의회와 민생, 언론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정 대변인은 "도민과 의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