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반 득표자 없어 14~16일 결선투표 실시…권리당원·여론조사 50%씩 반영
  • ▲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결선에 오른 이춘희 예비후보(전 시장)와 조상호 예비후보(전 경제부시장).ⓒ뉴데일리DB
    ▲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로 결선에 오른 이춘희 예비후보(전 시장)와 조상호 예비후보(전 경제부시장).ⓒ뉴데일리DB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이춘희 예비후보(전 시장)와 조상호 예비후보(전 경제부시장)가 결선에 진출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6일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진행됐으며, 두 후보가 최종 결선에 올랐다.

    당헌·당규에 따라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결선투표는 14~16일 실시되며,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절반씩 반영해 6·3 지방선거 세종시장 후보를 최종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