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공정 순조…FISU, 준비상황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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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조정방문단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건립 현장인 세종 합강선수촌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2026년 제1차 조정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젠 셴 최고 스포츠 책임자 등 FISU 관계자들은 세종선수촌(산울·합강) 건립 현장과 충청권 주요 경기장 9곳을 점검했디.또 충주 선수식당 예정지와 국제기술임원 숙박 후보지도 확인했다.아울러 기능영역별 실무회의를 통해 경기 운영 등 세부 계획을 협의했다.FISU는 선수촌 공정이 계획보다 빠르다며 조직위의 준비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조직위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반영해 대회 준비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 4개 권역에서 열리며,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