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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시즌 첫 정기연주회 포스터.ⓒ공주시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시즌 첫 정기연주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목가적 전원’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로,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에 나선다.무대는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으로 문을 열고 엘가의 첼로 협주곡 마단조가 이어진다.후반부에는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이 연주돼 자연을 노래하는 목가적 정서를 전한다.협연자 김민지는 서울대 음악대학 교수이자 여수에코국제음악제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예매는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NOL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