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년 정부 예산 10조9261억·충북 9조93억·세종 1조5801억대전시, 내년 국비 4조4514억 확정…트램 사업비 증액 등 ‘빠져’숙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28년 만에 ‘첫 삽’코레일 노사 협상 타결… 11일 오후 7시 현장 복귀‘계엄문건 위장한 악성코드 판친다…해킹 메일‧스팸문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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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 최대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11일 유등교 상류 둔치에서 대전 트램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은 1996년 건설교통부의 기본계획 승인 이후 28년 만에 시작된 공사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총연장은 38.8㎞ 규모로, 대전 5개 자치구를 순환하는 순환선과 정거장 45곳, 차량기지 1곳 등으로 건설된다. 총사업비는 1조5069억 원이다.ⓒ대전시
◇정부 내년 예산 감액 통과…지자체 예산 확보 ‘비상’지난 10일 정부의 2025년도 예산(673조3000억원)이 사상 첫 4조1000억을 감액, 수정 통과했다. 국회가 세수 부족으로 감액 예산(4조1000억 원)을 확정하자 지자체의 내년 예산안 부족이 현실화했다.내년 정부 예산은 충남도가 10조9261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고, 대전시는 4조4514억원으로 확정됐다. 시는 11일 숙원인 대전도시 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착공했지만, 트램 사업비 증액 등은 삭감됐다.충북도는 내년 정부 예산에 9조93억원을 확보했으며, 세종시는 국비 1조5801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예산은 전액 삭감됐다.다음은 2024년 12월 12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조선일보-軍 지휘부 마미…“6‧25 이후 안보 가장 취약”16명 직무정지‧수사대상-합참 극비시설, 요원 실명까지…국회 생중계 중 軍 기밀 술술-‘할 얘기 다 하겠다’는 尹, 헌재 기각 기대… 李 재판 일정도 감안[비상계엄 파동] 하야 대신 탄핵 택한 4가지 이유-“윤, 계엄 3시간 전 경찰 수뇌부 불러 작전 설명”행안부 장관, 경찰 넘버 1‧2 ‘공백’…치안‧국민 안전 “펑크” 우려-野 “계엄 선포 국무회의, 국무회의도 아니었다…韓 총리 “동의”◇중앙일보-與 24명 “14일 표결 참석”尹 탄핵 방어선 무너졌다‘상설특검’ 찬성‧기권 與 36명 조사…韓 “국민여론 심각, 대응 숙고”-조국 12일 대법원 선고…“탄핵 국면 처리해야” 연기 요청도-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 종료…8시간 대치에도 진입 실패◇동아일보-‘계엄 선포 국무회의’ 5분만에 끝났다韓총리 “많은 절차적-실체적 흠결국무위원 모두 문서에 서명 안해”-‘입시비리’ 조국 오늘 대법 선고… 원심 확정땐 의원직 상실-구속[尹 탄핵 14일 2차 표결]조국黨 “궐원땐 비례의석 바로 승계”-고용정보원장에 與 출신 이창수… “이 판국에 낙하산” 지적김문수, 계엄사태 사흘후에 임명고용업무 경험 없어 노동계 반발◇한겨레신문-도이치 주범 “주가조작은 권오수·김건희 등 합작품인 듯”오늘 네번째 김건희특검법 표결-윤, 김용현·경찰 투톱과 안가 회동…군·경 동원 내란 기획 -
- ▲ 충북도의회(이양섭 의장)는 11일 신청사 건립 현장에서 충북도의회 신청사 의사당 헌정식을 개최했다. 헌정식은 제12대 충북도의회 의원(35명) 전원이 신청사 의사당을 164만 도민에게 바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2022년 11월 착공한 충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 건립 사업은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4번지 일원(옛 중앙초교 부지)에 953억 원을 들여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70% 정도다. 개청식은 내년 7월 예정이다.ⓒ충북도의회
◇대전일보-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마침내 첫 삽… 착공식 개최11일 유등천 상류 둔치서 착공식 개최…1천여명 참석총연장 38.8km 5개 자치구 순환, 정거장 45곳, 차량기지 1곳 건설현대로템의 수소트램 디자인 초안‧유등교 디자인 등 공개-‘만년 숙원’ 오명 벗고 28년 만에 착수…대전 트램 2028년 달린다1996년 정부 기본계획 승인 이후 28년 동안 노선·방식 등 바뀌어1조 5069억 투입, 15개 공구 분할 추진… 올 우선 발주 공구 6곳3년 6개월 공사‧6개월 시운전… 생산·부가가치·고용 유발효과 등◇중도일보-코레일 노사 협상 타결…오늘 오후 7시 현장 복귀임금인상·성과급·체불임금 정상화 등 합의-“꿈씨 디자인 삽입한다”… 대전시, 타슈 성능 개선해 1000대 확충1월부터 본인인증 강화… 무단사용‧사유화‧파손 방지◇중부매일-정부예산 9조원 시대 연 충북도 ‘노심초사’증액 목표치 3천억→1천700억 하향“정치상황 불안, 100% 달성 어려워”-법주사 주지 보행자 사망사건 재송치… 이르면 연말 기소청주지검 보완수사 요구 20일만…괴산경찰서 기소의견 제출-“신차 결함 해결하라” 6개월째 이어진 외로운 싸움떨림·엔진오일 감소 등 수리 거절서비스센터 이면도로에 주차 시위국토부 중재 감정인 비중립성 주장◇충북일보-청주 주중동 주민들, ‘충북형 반값 아파트’ 사업 철회 촉구-청주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 ‘속도’…내년 하반기 착공◇충청타임즈-충북청주FC 신임 사령탑에 권오규 감독 선임“고향인 청주에서 첫 감독직 맡게 돼 책임감”-‘젊은 여성들과 마약파티’…일당 구속 송치대전경찰, 불법체류 등 베트남 국적 6명…엑스터시·케타민 등 압수◇충청투데이-방사청 부지 수목 활용방안 있었는데도 수백그루 버렸다연구용역, 수목 보존·부지 내 이식 등 활용방안 제언1·2·3 등급 수목 보존·이식 외 폐기 명시된 적 없어市 “활용 가능성 인정하나 건립 일정상 실행 불가”이식된 수목 313주뿐…‘형식적 용역’ 비판 커져-세종시, 국비 1조 5801억 확보…국제정원도시박람회 전액 삭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