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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교육청 전경.ⓒ세종교육청
세종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을 위해 보호망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세종교육청은 12월까지 관내 3개 직업계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현장실습 안전 캠페인'을 한다고 11일 밝혔다.학생들이 안전하게 현장실습을 이용하기 위해서다.이번 캠페인은 △실습 과정에 필요한 안전 지식과 사고 예방 요령 △응급 상황 대처 방법 등이다.올해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과 지도 교사들이 함께해 안전한 실습 환경 조성을 위한 간담회도 마련한다.시교육청은 올해 ‘2024년 직업계고 현장실습 안전지원단’을 구성해 실습 업체를 직접 방문, 현장실습 운영 상황과 학생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활동을 12월까지 지속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실습 환경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실습에 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안전이 보장된 환경에서 실습이 진행하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