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금빛 발차기’ 태권도 58㎏급 역대 첫 금메달 대한체육회, ‘안세영 사태’ 조사위원회…안세용 귀국 “싸울 의도 없다”독립기념관장 임명 놓고 광복회 반발…광복절 행사 시위 ‘경고’김영환 충북지사-이범석 청주시장 ‘갈등’…“이러니 되는 일 없지”
  • ▲ 서울 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지난 6일 충북자유구역청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의 압수수색은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 참여 업체 특혜 제공과 경자청 고위 관계자 개인 비위 등 각종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검찰의 수사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충북 오송 충북경제자유구역청사.ⓒ충북경제자유구역청
    ▲ 서울 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지난 6일 충북자유구역청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의 압수수색은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 참여 업체 특혜 제공과 경자청 고위 관계자 개인 비위 등 각종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검찰의 수사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충북 오송 충북경제자유구역청사.ⓒ충북경제자유구역청
    ◇檢, 충북경자청 압수수색…무슨 특혜 있었나?

    서울 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지난 6일 충북자유구역청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의 압수수색은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 참여 업체 특혜 제공과 경자청 고위 관계자 개인 비위 등 각종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A 사의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내부 고발로 검찰 수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준, 태권도 男 58㎏급 첫 ‘금메달’
     
    태권도 남자 58㎏ 박태준(올림픽 첫 출전)이 8일 밤 프랑스에서 열린 결승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따며 8년간 한국의 ‘노골드’ 역사를 끝냈다. 한국 태권도는 올림픽 58㎏에서 유독 금메달과 인연이 없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이대훈이 은메달을 딴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는 그동안 태권도가 전세계적으로 보편화하면서 금메달 따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서 박태준의 금메달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가 있다.

    다음은 2024년 8월 8일 자 신문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
    -‘윙크보이’ 박태준 金…8년만에 태권도 노골드올림픽 남자 58㎏급 사상 첫 金
    아제르바이잔 선수에 기권승

    -다 타버린 전기차… 정부, 배터리 제조사 공개 추진
    배터리가 안전·성능 핵심 부품… 소비자 선택 기준 크게 바뀔 듯

    -정주영·이병철 영상 수백만회 조회…MZ세대, 1세대 기업가들 불러내다
    정주영·이병철·구인회·박태준 스토리, 유튜브서 화제
    無에서 有 창조한 도전에 자극 받고 기업가 정신 공감

    ◇중앙일보
    -‘안세영 사태’ 조사위원회 꾸려진다…대한체육회 진상조사 착수
    안세용 귀국 ”싸울 의도 없다, 협회와 상의 후 얘기하겠다“

    -지하 불타오른 청라…‘배터리 정체’도 모르는 전기차 50만대

    -신자용‧심우정‧이진동‧임관혁…검찰총장 후보 4명, 모두 尹과 근무 인연

    ◇동아일보
    -16년째 묶인 대학등록금… 교수도 못 버티고 해외로
    성장 멈춘 한국의 대학들첨단학과 초봉, 기업 절반도 안 돼
    시설 투자 등 못해 경쟁력 뒷걸음교육부 압박에 2학기도 못 올려

    -“北 지령 따라 문건 보고해도 간첩죄 적용 못해… 간첩죄 개정 필요”

    -훈련병도 휴대전화 쓴다… 주말-공휴일 1시간 허용

    ◇한겨레신문
    -안세영 ‘폭탄 직격’, 협회 ‘전면 반박’…갈등 포인트 뜯어보니
    주장마다 첨예하게 엇갈려

    귀국 안세영 “싸울 의도 아냐…운동 전념하고픈 마음에 호소”

    -광복회, 대통령 광복절 행사에 시위 경고…‘현대판 밀정’ 임명 반발
    독립기념관장에 뉴라이트 임명 후폭풍

    -임성근 ‘명예전역 시도’ 실패…해군·국방부, 불수용 결정

    ◇충청타임즈
    -금싸라기 개발 전국서 ‘눈독’
    청주시 민간 참여자 공모 38개 업체 의향서 접수
    복대동 대농 2·3지구 내 공한지 1만7087㎡ 규모
    내일 사업설명회 개최·11월 우선협상자 선정 계획

    -업무추진비 ‘몰아 쓰고’ 하자검사 ‘누락시키고’
    충북도 직속기관·사업소 운영실태 감사서 42건 적발
    주의 21건·시정 17건·개선 2건·기관경고 1건 등 처분

    -박경숙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탈당

    ◇중도일보
    -‘금강 세종보’ 미래에 중간은 없다…‘철거 vs 유지’ 양 극단 대립
    보 철거 시민행동, 8월 6일 세종보 재가동 중단 및 물정책 정상화 촉구 천막 농성 100일 기자회견
    4대강 재자연화 철회, 하천 준설 등으로 점철된 국가물정책 비판…즉시 철거 촉구

    -장동 탄약창 규제 언제쯤 풀리나… 대전시, 군사보호구역 해제 건의
    최근 4월 대전시, 대덕구 국방부에 해제 요청
    주민 재산권 피해 등 문제 해결 당위성 피력
    국방부 ‘안보 문제’로 아직까지 묵묵부답 상태

    ◇충청투데이
    -대전투자금융 출범 임박…수익성·공공성 갖춘 벤처캐피털돼야
    조직구성·신기술사업금융회사 등록 준비
    지역 벤처생태계 이해도 있는 인력 구성
    벤처창업기업 자금조달 문제 해결 기대
    공식출범 9~10월 될 듯…지역 경제계 관심

    -사업 효과 입장차… 저출산 대응사업 갈등 깊은 충북도-청주시
    시, 자연증가 추세 속 시급성 떨어져도, 효과 반감 우려… 적극 참여 희망
     
    ◇중부매일
    -이범석 청주시장 “김영환 지사 현금성 저출산 사업 효과 없어”
    반대입장 표명…“청주시 재정자립도 28% 불과”
    사직대로 광장도 회의적 “원도심 주택정비 등이 더 효과적”

    -단양군 도시재생사업 4년째 지지부진… 180억 국비 반납 위기
    옛 단양서울병원 부지 공공임대주택 건설 무산
    군 "통합건축물 건립 결정… 올해 설계 마무리“

    ◇충북일보
    -‘동물사랑에 진심’ 청주시
    청주동물원, 20일 바람이 딸 이송
    구조와 치료 최우선 …동물복지 1등
    야생동물보전센터 11월 준공 목표
    반려동물센터 ·놀이터 시설 확충에도 진심
    백로 서식지는 주민과 공존방안 모색

    -잇단 전기차 화재… 충북서도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으로 올리자”
    도내 아파트 단지서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방안 논의
    화재 위험성 우려로 이미 지상 설치 추진 중인 아파트 단지도 있어
    지상 주차공간 없는 신축 아파트는 '골머리’

    ◇대전일보
    -충남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25건 적발
    유형별 부정수취·불법환전, 지역별 아산 가장 많아
    지류형 관련 적발 사례 많아 ‘축소’…캐시백 전환

    -차기 검찰총장 후보 4명 중 2명 ‘충청’…심우정·임관혁·신자용·이진동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