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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산업폐기물처리장서 ‘화재’…2억5천만원 피해
김동식 기자
입력 2022-06-28 09:47
수정 2022-06-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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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 산업폐기물 산업폐기물처리장(재활용공장) 화재 현장.ⓒ진천소방서
28일 오전 2시 24분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한 산업폐기물 처리장(재활용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반입동 전체와 기계동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5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압에 나서 오전 3시 56분께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동식 기자
jykds2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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