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여울 3집 표지.ⓒ뉴데일리
    ▲ 시여울 3집 표지.ⓒ뉴데일리

    충북 제천 평생학습 문학동아리 시여울동인회(회장 한인석)가 ‘시여울 3집’을 발간했다.
     
    ‘시여울 3집’에는 16명의 회원 작품과 시작노트 등 90여 편을 담았다.
     
    시여울 동인회는 매월 1회 자작시를 합평하고 잘 읽혀지지 않는 시를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으로 알려주는 홍보사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작품전에는 2015년 올해의 작품상을 수상한 강미란 시인의 ‘감자생각’과 작품을 선정한 최길하 시인의 심사평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