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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호암지 산책로 '야간 조명시설' 설치

문화동주민센터 별자리 조명으로 안전한 산책로 조성

입력 2015-12-16 12:20 | 수정 2015-12-16 12:29

▲ 야간에도 밝게 변한 호암지 산책로 모습.사진제공=충주시

충북 충주시 문화동 주민센터가 호암지 산책로 일원에 별자리 디자인을 입힌 조명시설을 설치해 산책 나온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동은 호암지 별별 이야기 길과 이어진 작은 무궁화동산의 팔각정 등에 별자리 디자인을 입혀 조명시설을 설치해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무궁화동산의 팔각정은 훌륭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에는 시민들이 접근을 꺼려왔다.

문화동은 범죄예방 디자인 셉티드 개념을 도입한 조명시설을 팔각정과 출입로에 설치해 호암지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명소로 탈바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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