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향기누리봉사단원들이 이웃에게 전달할 반찬을 만들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
    ▲ 향기누리봉사단원들이 이웃에게 전달할 반찬을 만들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

    충주시 관내 단체와 각종 모임에서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충주 ROTC 출신 예비역 모임 삼목회(회장 조범식)회원 14명은 2일 각자 모은 성금으로 연탄 2000장을 엄정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유한킴벌리(주)(대표 최규복)는 2일 대소원면 40여 가구에 김장김치와 35가구에 연탄 1만500장을 전달했다.
     
    칠금금릉동 향기누리봉사단원 18명은 관내 홀로 사는 노인 30명에게 김장김치와 내의 1벌씩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저소득층 가구 13곳에 반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