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세종 ‘대설주의보 발효’…최대 15cm 이상 적설 예상

    충남과 세종 지역에 5일 00시 1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현재 충남 서해안과 충남권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13cm의 눈이 내리고 있으며, 새벽부터는 시간당 35cm로 강설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충남 남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1

    2025-02-05 김정원 기자
  • 국힘 이준배 세종시당 위원장 "신토박이와 본토박이 유대 강화해야"

    국민의힘 이준배 세종시당 위원장은 4일 "세종시 발전을 위해 시민들 간의 유대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찬 간담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애향심과 경제 활성화, 유대 관계 강화를 위한 정책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며 이렇게 말했다.이어 "세종시

    2025-02-04 이길표 기자
  • 충남교육청, 2025년 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충남교육청이 2025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4일 도교육청 누리집(http://www.cne.go.kr.)에 공고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는 4월 5일에 전국이 동시에 시행하는 것으로, 검정

    2025-02-04 김정원 기자
  •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보령시·금산군·음성군 ‘최고 등급’

    지난해 민원 서비스 평가에서 충남에서는 보령시와 금산군이, 충북에서는 음성군이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충북도와 충남 태안군은 최하위 등급인 '마'등급에 이름을 올렸다.행정안전부과 국민권익위원회가 307개 행정기관 대상 민원서비스 종합

    2025-02-04 양승갑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 “일류 경제도시 위한 변화 가속”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시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행정, 금융, 여가를 통한 ‘일류 경제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며 대전시의 변화 사례를 강조했다.이 시장은 “설 연휴 동안 폭설이 왔는데 간선도로까지 신속하게 치워져 놀랐다는 시민 반응이 많았다.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

    2025-02-04 김정원·김경태 기자
  • 충남 대학,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대학·지자체 ‘협력 강화’

    단국대 등 충남 14개 대학이 4일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단국대, 건양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신성대, 아주자동차대, 연암대, 충남도립대,

    2025-02-04 김정원 기자
  • 강원도, 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 공식 창단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회장 김진태 도지사)가 4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강원도 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강원도 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은 기존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재편해 3개 종목 12명(육상 4명,

    2025-02-04 조광형 기자
  • 음성군, 농어촌공사와 RE100 실증사업 본격 추진…총사업비 17억 투입

    충북 음성군은 4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촌 마을 단위의 재생에너지 확산을 목표로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탄소중립 및 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상호협력

    2025-02-04 양승갑 기자
  • 충북도, 조윤성 전 GS리테일 사장 ‘특별자문관’ 위촉

    충북도는 4일 조윤성 전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사장을 충북도 특별자문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조 전 사장은 1985년 럭키금성상사 입사를 시작으로 1999년 LG상사 마트경영기획팀 부장, 2015년 GS리테일 CVS사업부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전문성과 현장 실무경험을

    2025-02-04 홍정미 기자
  • 대전시, RISE 사업 ‘국비 124억’ 추가 확보…총 국비 ‘680억’

    대전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위한 국비 124억 원을 추가 확보하며 총 68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교육부가 지난 1월 실시한 ‘RISE 계획 및 체계 구축·운영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전시가 ‘RISE 체계

    2025-02-04 김정원·김경태 기자
  • 충북도 “2025년 재해예방에 1737억 투입 중점 정비”

    충북도는 4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5년 재해예방 사업으로 도내 재해 취약지구 155여 개소를 체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17지구, 662억 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44지구, 810억 원), 급경사지 붕괴

    2025-02-04 홍정미 기자
  • 충북도, 산업단지 현장 점검…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충북도 투자유치국은 4일 오창지역 산업단지를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점검반은 지난 12월 준공한 오창과학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시설과 관리‧운영 실태 점검을 시작으로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주요 현안 부지를 확인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주문했다.다목적 방사광가

    2025-02-04 홍정미 기자
  •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강화’…시·군과 협력 확대

    충북도는 4일 환경생태 교육의 중심지 청남대에서 시·군 탄소중립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도 탄소중립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날 워크숍은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수립과 기후위기 적응 대책 이행점검 등 탄소중립기본법상

    2025-02-04 홍정미 기자
  • "동장군 물렀거라" … 김진태 "역대급 한파로 초비상 ‥ 취약계층 안전 확인에 총력"

    최근 불어닥친 강추위로 강원도내 전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4일 오후 신관 3층 재난상황실에서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18개 시군 및 관련 부서와 한파 대응책을 논의했다.현재 도내 '한파경보'는 12개 시군으로 춘천, 원주, 태백,

    2025-02-04 조광형 기자
  • “충남 혁신도시 지정 후 공공기관 이전 전무…도민 박탈감 심화”

    충남도의회에서 충남혁신도시 지정 후 공공기관 이전이 전무하면서 도민의 박탈감이 심화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충남도의회는 4일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주진하 의원(예산2)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 공공기관 충남도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결의안은 정부

    2025-02-04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