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브리핑]“北, 미상 발사체 2발 발사…430㎞ 비행” 무력시위

    25일자 신문들은 북한이 또다시 미상의 발사체 2발을 발사한 사실을 긴급 보도했다. 신문들은 ‘북한이 쌀 5만t 지원을 거부한 가운데 신형 잠수함에 이어 미사일까지 또다시 위협하고 있다’며 ‘이는 한미훈련을 겨냥 잇단 무력시위’라고 분석했다.앞서 지난 23일

    2019-07-25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5일 장마전선 영향권 28일까지 ‘장맛비’

    충청권은 25일 낮 기온이 전날과 비슷하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린다.24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5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28일 오전(12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100~250mm (많은 곳 충남북부 400mm

    2019-07-24 김동식 기자
  • [박규홍 시사칼럼] ‘비전즉화 주화매국(非戰則和 主和賣國)’?

    #1. 1866년 병인년에 흥선대원군이 천주교를 탄압하면서 프랑스 선교사와 천주교 신자를 대량 학살하자 이를 빌미로 프랑스가 함선을 동원하여 조선을 침략한다. ‘병인양요’이다. 침입한 프랑스 함대를 물리친 흥선대원군은 “서양 오랑캐가 침입해 오는데 그 고통을 이기지 못

    2019-07-24 박규홍 칼럼
  • [충청브리핑] 日제품 불매운동 전방위 ‘확산’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쓰비시중공업 근로정신대 피해자 소송 대리인단이 미쓰비시 국재 재산을 현금화하기 위해 대전지방법원에 매각명령을 신청한 사실이 확인됐다.22일 한겨레신문은 ‘지난 15일 미쓰비시 쪽이 대리인단의 협의

    2019-07-24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4일 산발적 ‘빗방울’… 최고 40mm

    충청권은 24일 다소 더위가 수그러들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23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4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나 새벽(00시)부터 오전(12시)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예상

    2019-07-23 김동식 기자
  • 日제품 불매운동 전국 확산… 충청권도 반발 거세

    일본 아베정권의 수출규제에 맞서 일본제품의 불매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도 동참을 이어가고 있다.지난주 충북도의회에 이어 청주시의회가 23일 일본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외교적 행태를 강력 규탄했다.시의회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무역협정에 정면

    2019-07-23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홍성서 출발한 승합차 삼척서 전복… 10명 ‘사상’

    23일자 신문들은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반도체수출이 30% 급감하면서 비상경영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삼성‧SK하이닉스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90일 되는 10월 1일이 생산 차질 여부에 분수령이

    2019-07-23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3일 산발적 ‘소나기’… 최고 40mm

    충청권은 대서(大暑)인 23일 더위가 이어지면서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소나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22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3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나 새벽(00시)부터 오전(12시)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

    2019-07-22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선거 승리한 아베 “韓, 제대로 된 답변 가져오라” 압박

    22일자 신문은 한국이 10대 수출국 중 1~4월 감소폭이 가장 큰 가운데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경기부진에 이어 일본 수출규제 영향이 더해질 경우 한국경제 악화 우려 등의 상황을 보도했다.한국에 대한 강경 대응이 호재로 작용, 지난 21일 참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아

    2019-07-22 김정원 기자
  • 21일 오전 11시 5분께 청주지역 지진… 건물 ‘흔들려’

    21일 오전 11시 5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지역에 아파트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지진이 발생하자 “21일 오전 11시 4분에 경북 상주시 북북 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3.9 지진’이 발생했다”며 “낙하 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진

    2019-07-2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2일 낮 최고 32도까지 치솟아 ‘무더워’

    22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구름 많은 가운데 22~32도가 치솟으면서 상당히 무덥다.대전기상지청은 “21일 오전 9시까지 대전‧세종‧충남지역에 10~70mm의 비가 내렸다”며 “22일에는 아침 최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29~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2019-07-2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20일 태풍 ‘다나스’ 영향 비… 최고 70mm

    충청권은 주말인 20일 기온은 전날보다 2~3도 낮으며,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린다.19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20일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전날부터 새

    2019-07-19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아파트값’ 대전 ‘폭등’‧충북 ‘폭락’

    아파트값이 대전은 치솟고 있는 반면, 충북은 과잉공급 등의 영향으로 끝없이 하락하고 있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의 주간 아파트 매개가격은 0.04%, 전세가격은 0.05% 하락한 가운데 충북은 지난주 대비 매매가격 –0.08%, 충남은 –0.05% 하락했으며 세종도

    2019-07-19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9일 태풍 영향 ‘장맛비’… 시간당 ‘20mm’

    충청권은 19일 전날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며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장맛비가 확대될 전망이다.18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9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고,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간

    2019-07-18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대전‧충남 혁신도시 무산… 정치력 ‘한계’

    18일자 지역신문들은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에서 대전‧충남 혁신도시 추가 지정 관련 법안이 무산된 것과 관련, 아쉬움을 나타내면서 정치력의 한계를 지적했다.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은 “대전‧충남지역민들의 염원에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혁신

    2019-07-18 김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