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브리핑] 현대車 국내 공장 ‘셧다운’…신종 코로나 ‘직격탄’

    중국발(發)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직격탄으로 부품공급이 중단되면서 현대자동차 생산라인 가동이 전면 중단된다.중국에서 수입하는 자동차 전선 뭉치인 ‘와이어링 하니스’ 부품을 공급받지 못한 현대차는 오는 4일 오전부터 오는 11일까지 울산 1~5공장, 아산

    2020-02-05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5일 아침 ‘동장군’… 최저 -13~-8도

    충청권은 5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크게 떨어져 매우 춥겠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4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5일 기압골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아침기온은

    2020-02-04 김동식 기자
  • [충청브리핑] 폐렴보다 무서운 ‘중국인 혐오’…침 뱉고 출입 막고 ‘막말’

    중국 우한 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민들의 일상생활까지 바꾸고 있다.4일자 신문들은 국내에서 15명이 확진된 가운데 외출을 자제하거나 외출하더라도 타인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있으며 마스크는 필수품이 되면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다.또한 대학졸업

    2020-02-04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4일 아침 전지역 ‘영하권’… 저녁부터 ‘눈’

    충청권은 입춘인 4일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낮아 매우 추우며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3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4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

    2020-02-03 김동식 기자
  • [박규홍의 시사칼럼] 권력이 오만해져도 ‘역사는 흐른다’

    1979년 10월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집권 제1당인 민주공화당과 집권 제2당인 유신정우회가 다수결 날치기로 당시 김영삼 제1 야당 총재를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했다. 이때 김영삼 총재가 했던 말이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였다.산업화와 수출 드라이브로 나라

    2020-02-03 박규홍 칼럼
  • [인사] 대법원, 대전고검장 김광태 外

    ◇법원장△대전고법원장 김광태 △대전지방법원장 최병준 △특허법원장 이승영 △청주지방법원장 △이승훈 △대전가정법원장 방승만

    2020-02-03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우한폐렴’ 中 눈치보다 ‘골든타임’ 놓쳐

    최근 2주간 중국 전역에서 매일 1만 명 이상이 인천공항으로 통해 입국하면서 정부의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염증)’ 방역에 구멍이 뚫리면서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부가 2일 우한폐렴 대응책으로 ‘후베이성 방문자의 입국 금지’ 조치를

    2020-02-03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3일 기온 급강하…체감온도 ‘뚝’

    2월 첫 출근길인 3일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보돼 체온유지를 위해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겠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날씨는 흐린 후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고 충남서해안에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2일 대전기상지청은 “3일

    2020-02-02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1일 낮 ‘눈·빗방울’… 큰 일교차 ‘주의’

    충청권은 2월 첫날인 1일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약간 낮아 춥겠으며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31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일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낮 동안 구름이 많을 것으로

    2020-01-31 김동식 기자
  • 대전국토청, 올 충청권에 6566억 투입 도로망 구축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충청권 간선도로망 구축사업 적극 시행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및 경기부양 견인을 위해 올해 656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1개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한다. 31일 대전국토청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충남지역 14개 도로건설 사업에 3610억원, 충북

    2020-01-31 김정원 기자
  • 우한교민 367명 탄 전세기 김포공항 ‘도착’…아산·진천 격리 진행

    충남 아산과 충북진천 국가시설이 우한 교민 격리시설로 확정으로 양 지역의 주민들의 반발 속에 우한 교민 367명이 탄 전세기가 3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우한 교민들은 이날 공항에서 입국심사 및 검역을 마친 뒤 버스로 이용해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

    2020-01-31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아산‧진천 반발속 “367명 탄 전세기, 中 우한공항서 출발”

    정부의 ‘우한교민’ 격리지역의 번복이 석연찮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우한교민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격리와 관련해 두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격렬해지고 있다. 지난 29일 김강립 복지부차관이 진천을 방문했다가 항의하는 군민들에게 멱살을 잡힌데 이어 30일

    2020-01-31 김정원 기자
  • [충청날씨] 31일 산발적 ‘눈·빗방울’… 아침 ‘-5~0도’

    충청권은 31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비교적 포근한 가운데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은 31일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다.아침(06시)부터 낮(

    2020-01-30 김동식 기자
  • ‘농협중앙회장 충청대망론’ 현실화되나

    “농협중앙회의 수장, 이번에는 충청권에서 반드시 배출하자.”31일 치러지는 제24대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하루 앞둔 30일 ‘농협중앙회장 충청대망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전국에서 10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김병국 한국농업연구소장(68‧전 서충주농협조합장)이

    2020-01-30 김정원 기자
  • [충청브리핑] ‘우한교민’ 아산‧진천 격리 반발…‘트랙터‧지게차 도로 봉쇄’

    정부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국가기관에 중국 우한 교민 700여명의 격리 결정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이 농기계로 도로를 봉쇄하며 “정부의 일방적, 독단적 결정”이라며 격렬히 반발하고 나섰다.아산과 진천지역 주민들과 정치권은 우한 교민 이송에는 찬성하면서도 지차체 등과 협

    2020-01-30 김정원 기자